썰
시누가 조카 차별합니다
신랑은 시누가 두명이에요. 둘 다 누나에요.
첫째 시누: 미혼
둘재 시누: 기혼. 남자아이 6세
우리는 여자아이만 2명입니다. (5살,돌아기)
첫째 시누가
여동생 아이만 육아를 해줍니다. 우리는 모른척하네요
여동생네는 걸어서 10분. 우리는 차로 20분입니다.
제 친정엄마가 10분 거리 살지만 아직 일을 하십니다.
여동생네는 운동회도 참석하고
격주로 6살 남자아이 육아도 해줍니다. 방학때 본인 연차내서 방학때 돌봄도 해줍니다.
우리는 한번도 육아 도와준 적도 없고 방학도 마찬가지에요.
올케로서 서운한데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우리 애들도 봐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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