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가 조카 차별합니다

Ggg· 2026.07.23 16:43· 조회 234
신랑은 시누가 두명이에요. 둘 다 누나에요. 첫째 시누: 미혼 둘재 시누: 기혼. 남자아이 6세 우리는 여자아이만 2명입니다. (5살,돌아기) 첫째 시누가 여동생 아이만 육아를 해줍니다. 우리는 모른척하네요 여동생네는 걸어서 10분. 우리는 차로 20분입니다. 제 친정엄마가 10분 거리 살지만 아직 일을 하십니다. 여동생네는 운동회도 참석하고 격주로 6살 남자아이 육아도 해줍니다. 방학때 본인 연차내서 방학때 돌봄도 해줍니다. 우리는 한번도 육아 도와준 적도 없고 방학도 마찬가지에요. 올케로서 서운한데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우리 애들도 봐주길 바랍니다….
댓글 8
no2시간 전
작은시누는 친정언니가 도와주는거니 본인도 친정에 도움받으세요
rad(196.142)2시간 전
저도 여아 둘 키우는 엄마인데 쓰니 생각이 참 이해가 안가네요. 첫째 시누가 왜 쓰니 아이를 봐줘야 하는건데요? 봐주고 안봐주고는 첫째 시누가 결정 할 권리가 있지 않아요? 막말로 첫째 시누에게 얼마 줄테니 우리 애도 봐줄 수 있냐고 딜을 한다 해도 첫째 시누가 거절한다면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요? 친척이 애 봐줘야 하는거 의무도 아니고 아기엄마 권리도 아니예요. 첫째 시누가 애봐줄려고 미혼인것도 아닌데 애 안봐준다고 서운해 하지도 말고 강요하지도 마세요. 그리고 친정엄마 일하는건 왜 적어놨어요? 우리엄마 일해서 못봐주니까 미혼인 첫째 시누가 애 봐주는거 당연한거 아닌가 생각하시는건가요?
kf(158.49)2시간 전
우리 '애들도' ㅋㅋ 설마 돌 아기도 봐달라는 말이었어요?;;;;;
ㅋㅅㅂ2시간 전
너도 네 형제들한테 봐달라고 해~~ 뭐가 서운하다는거야?? 서운 할 일도 많다~~
ㅎㅎ(232.181)2시간 전
현명한대처방법 ? 시누가 현명하네 시누하는대로 만 하면 현명함 시누가 무슨 조카키우는사람인가? 자매끼리는 편해서 봐주겠지만 그렇다고 올케 아이까지 봐줘야 차별안하는건가? 또 차별하면 어떻할거?
kfdd(138.85)2시간 전
니애는 니가 봐
1시간 전
쓰니도 친정의 언니에게 부탁해요. 없으면 할 수 없고. 내 동생이 낳은 아기와, 내 동생의 배우자가 낳은 아기는 좀 다릅니다. 자매끼리니까 큰시누이가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 같이 보일지 몰라도 작은시누이도 상응하는 답례를 충분히 하고 있을거고. 무료돌봄인력 같은건 꿈꾸지 말아요. 적어도 애정이 상호기반이 되어야 돕는거니까.
gg1시간 전
현명하게 본인이 애들 돌보세요. 시누한테 애들 봐달라고 입 떼는 순간 쓰니는 득보단 실이 많을껍니다. 시누가 애봐주는건 현명하게 포기하세요. 그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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