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치과 교정과 직원분들 제발 조언주세요ㅠㅠ
윗니 교정기를 잃어버려 치과에 재주문 요청드렸는데
스캔본이 19년도 거라 남아 있지 읺다고
다시 스캔 뜨고 재제작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3주 뒤에나 예약이 가능하다 하셨구요.
시간대를 예약하려고 다음 날 전화 걸었더니
다른 분이 받으셨는데, 이 분 말씀으론
스캔본이 남아 있지만 그 사이 치열이 달라졌을 수 있고
이번 제작 상품은 리뉴얼 되어 가격이 비싸졌지만
더 튼튼해서 그렇게 말 나온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애초에 필수랑 선택은 다른 거잖아요.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안내가 이렇게 다르니
고객으로서 혼란스러워 조언 글 올립니다.
가격도 기존 (한 쪽당)3만원대에서 8만원, 게다가 진료일만 3주 뒤지 본뜬 후 수령하기까지 한 달은 더 걸릴 텐데, 두 번 째 분의 말씀대로라면 기존 걸로 얼른 받아쓰는 게 맞지 않나 혼란이 와요...
교정기 잃어버리고 2주간 앞니가 틀어진 게 보이거든요.
첫 번 째 분은 몇 번이고 스캔본이 없어 새로 해야 된다고, 어차피 치열 다시 확인해서 재제작 하면 좋다는 방향으로 얘기하셔서 다시 문의드리는 게 맞는 건지 고민 돼요.
(참고로 기본 교정기는 잘 맞아서 계속 쓰고 있었다고 말씀드렸어요)
환자 스캔본이 오래되면 삭제되나요??
현직자분의 조언 구합니다.
교정은 2019년도에 스캔 떠서 인비절라인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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