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이상한
날이다.
가끔 들어오던걸 요즘 자주 들어와서 그런가.
갑자기 퇴근길에 생각나고 보고싶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 당황스러웠다.
자주 보지도 못 하는 사람이라 얼굴도 잘 기억안나는데
마음이 일렁였다.
미쳤나봐.
댓글 6
ㅁㄴㄹ(167.43)2시간 전
야ㅠ결혼은 이런 애가 해야되는기여ㅠ
ㅁㅁ2시간 전
이런게 애틋한건가
ㅅㅂㅅㅇ1시간 전
많이 보고싶으면 봐라 봐서 폭 안겨있어
asd1시간 전
5
no1시간 전
감수성폭발했네
ㅊㄱ(136.100)54분 전
그거 망상 정신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