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재혼한삶
음씀체쓸게요
5월달에 재혼함(둘다 재혼, 여자는 비양육자 남자는 딸양육)
현재 같이산지 일년 갓 넘음. 처음에는 남자도 비양육자였음
올4월달에 상대방이 딸보내서 그때부터 친권가져옴
딸 데려오기전에 애들볼일 있음 나에게 얘기만 해주고 편하게 만나라했는데 몰래 여러차례만나고 나에게 거짓말함
전처하고도 운전면허적성검사하러 강서구까지 같이가고(내가같이간다고했는데 나기다리느라 힘들다고 혼자다녀오겠다함)
광명가서 밥까지먹고 집에오면 속이안좋다고하거나 억지로밥먹음.
그리고 아이들핑계로 하루에 수십통화,문자를 하고
전처가챙겨준 김밥 두유 컵라면 등등 나먹으라고 집으로가져옴
전처 입원했을때 병문안도감. 모르는 캐피탈대출이 4500있음.
저번달까지도 전처보험내주고있었음(자기는몰랐다고함)
이것말고도 수십가지가됨 거짓말한것이(내가기분나쁠까봐그랬다함)
딸아이가 감당이안된다 데려가라는걸 내가 양육비안줘도되니 데려오라고함(한명씩 양육)
일단 할머니가 키우고 있음
담달말부터 이사가서 함께살기로함. 중2 여자애임
6월말7월초에 거짓말한거 알게됬는데 화해하고 잘살아보기로했는데
자꾸 생각나서 내자신을 너무괴롭히고 숨막히게함
이내감정을 어찌하면 좋을지 도와줘요ㅜㅜㅜ
댓글 3
ㄷㅁㅂㅋ(148.141)2시간 전
그거 팩트임 조카 숨막힘
cdf2시간 전
딸 핑계로 전처랑 저렇게 엮여놓고 기분나쁠까봐 그랬다 이건 뭐임 ㄴㄴ 숨막히는게 맞네요
ㅈㅅㅂ2시간 전
솔직히 저건 숨막힘 나올만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