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여자들도 생리대 이렇게 버리나요?

Ook· 2026.07.12 06:15· 조회 0
민간한 문제라고 생각 들어서 글쓸까 말까 고민 하다가 글을 씁니다. 우선 저는 26살 남자 예요... 저는 30살 친누나랑 같이 살고 있는데 아버지는 시골에 계세요. 저희 남매 집에 저희 누나 친구가 같이 얹혀 살고 있는데요... 누나랑 둘만 생활 했을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누니 친구랑 살면서 많은 문제가 생겼는데 그중 하나가 생리대 쓰레기 예요 저희누나는 생리할때... 생리대쓰레기를 생리대 개별 포장 되어있는 파우치에 생리대를 돌돌 말아서 쓰레기봉투에 넣거든요 근데 누나 친구는 생리대를 그냥 쓰레기봉투에 넣더라구요 생리대에 접착력이 남아 있어서 쓰레기봉투에 들려 붙더라구요... 들려 붙는 바람에 쓰레기봉투에 쓰레기를 제대로 더 넣지 못할 뿐더러 그렇게 버리니깐 100 넣던거 50 밖에 못넣더라구요 들려 붙은거 손넣고 떼기도 좀 그렇구요 생리대 쓰레기 파우치에 밀봉 잘해서 버리라고 말하기도 민망 했어요 참다가 누나한테 대신 말했어요 누나한테도 말하기 민망 했는데... 누나도 안그래도 그것때문에 좀 그랬다고 하면서 이야기 하겠다고 했는데 나아 지는게 없더라구요 결국 제가 누나 친구한테 생리대 쓰레기 제대로 버리라고 이야기 했는데 저한테 그런거 말하는거 아니라는둥 민폐라는둥 제가 잘못했다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쓰레기봉투 사지도 않고 우리집 재산인데 제대로 못쓰고 있잖아ㅡㅡ 우리누나한테 사정 사정해서 생활비 한푼도 안주고 얹혀 살면서 왜이리 오히려 민폐짓 하냐고 하니깐 소리지르고 화내더라구요 저희 누나한테 그냥 쫒아 내자고 하니깐 너무 불쌍해서 못쫒아 내겠다고 하네요 생리대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문제들 때문에 쫒아내고 싶은겁다.... 그중 하나인 생리대가 이야기 소재 일뿐이구요
댓글 2
ㄹㅇ2시간 전
불쌍? 친구도 문제지만 누나가 더 문제네요.
gg1시간 전
누나친구분이 매너가 없네요 그냥 버리면 여름에 냄새도 나고 장난아닙니다.. 자기집도 아닌데 남의집에서 그런다니.. 최악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