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고문기술자 이근안이 88세의 나이로 사망
'고문기술자' 이근안, 악명 남긴 채 88세로 숨져
‘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죽음은 만행 지울 수 없다”
이근안을 조사한 사람입니다, 그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
아무도 애도하는 사람이 없네요.
이것도 자업자득이라면 자업자득이겠지요.
사후세계에 지옥이란 곳이 있을진 모르겠다만
전생의 업보와 환생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만
끝까지 사과조차 안하고
고문을 예술이라 하고
뻔뻔스럽게 초라하게 사망했습니다.
여러 사람 고문하고 인생 망쳐놓고
참 길고도 뻔뻔하게 살다갔네요
댓글 3
ㅇㅇㅇ1시간 전
그의 아내는 폐지를 주워 생활하다 죽었고 그의 자식들은 길에서 죽었지요.........
ㄴㄴ43분 전
김구 주석 암살범 안두희가 박기서란 의인에게 맞아 죽었을 때... 쓸쓸하게 마지막 길 간 피해자(?) 안두희 보다는 박기서를 구명하고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가 몰려 왔음... 즉 사람들은 그 사람의 행적을 다 기억함
ㅁㅁ(198.156)22분 전
죽음으로 만행이 지워질거라 생각했나 보네 애초에 끝까지 뻔뻔했던 인간이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