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결혼 전 경제권 합쳤는데 투자 성향이 너무 달라요
올해 말 결혼을 앞두고 예랑이와 월급의 70%를 모아 공동 통장으로 주식, 적금 등 재테크를 하고 있거든요.하지만 막상 돈을 합치니 투자 성향 차이가 크네요.
저는 안정적인 적금과 우량주를 선호하고, 예랑이는 성장주나 코인 같은 공격적인 투자를 선호해요.
여기에 경조사비나 부모님 선물을 공동 자금과 개인 용돈 중 어디서 지출할지 기준도 모호해 매달 눈치보기 일쑤에요.
돈 문제로 자꾸 투닥거리다 보니 너무 성급했나 싶고 머리가 복잡하네요.
결혼 전 경제권 합치신 분들은 투자 성향과 지출 기준을 어떻게 잡으셨나요?
출처 : https://inssider.kr/posts/003011/76294
댓글 4
ㅁㄴㅇ2시간 전
양심이 있다면 남의글은 퍼오지 마시지. 진짜 양심 뭐냐
ㄹㅇ(138.232)1시간 전
코인까지면 걍 한쪽이 끊어야지 ㄹㅇ
ㄹㅇ(179.34)1시간 전
코인까지 가면 누가 브레이크냐 실화냐
ㅊㄹㅋ(186.39)51분 전
합치기 전에 룰부터 정해야됨 ㅇ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