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나르시시스트 특징
흔하다......나만 당한게 아니라는거에 위안이 된다
나르는..늘 나긋나긋하게 대인배인척
초반엔 친절과 선물공세..친하게 지내려고
스토커처럼 전화옴.. 본인과 거리두는게 느껴지면 짜증내거나 화내거나 본색을 드러냄.
얼굴은 늘 인자하게 웃는데 분위기가 건조합니다
사람의 대한 집착에너지가 엄청나구요..
자신에게 등돌릴때까지 엄청 집착합니다
조종해서 자신에게 편한환경을 만드려고 하구요.
배려와 존중 없습니다
오로지 자기위안과 자기만 생각합니다
그러니 상대의 고충에 대한 이해나 대화도 일절 안됩니다..
사람을
가족이니 친구니 어쩌니 프레임 씌어서
친분을 가장한 자기수단으로 이용해요..
사과 절대 안하구요.지적질만
주구장창 합니다
나르시스트
1러브바밍 급속도로 천절한척 위장
2타게팅 스캔 조금씩 선넘기ㅡ 사냥꾼의 트랩
3돌변 배신 송곳으로 보답한다
4착취의시작
보통 3번에서 정신을 못차림 보통사람은
자기자신에 대해 검열이 있기 때문이다
끊을수 있으면 바로 끊어라
끊을수 없다면 100배 1000배로 반드시 돌려줘라
진짜 인간관계는 자유와 존엄성
을지키고 조종 바꾸려고 하지 않는다
가족이 나르시스트 최소 30년 패널티 안고 사는 인생삭감
나르시시스트가 먹잇감을 잡아두는 첫번째 단계는 일단 먹잇감을 주변으로부터 고립시켜 놓는 것이다. 먹잇감은 주변으로부터 고립이 된 상태에서 나르시시스트의 처분에 운명을 맡겨야 한다.
먹잇감이 단단히 각오해야 할 일은 고립 자체를 두려워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용기를 내서 나르시시스트와의 결별을 선언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는 그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돌아보지도 미안해 하지도 불쌍해 하지도 소식을 알려고도 하지 말라. 마치 소돔과 고모라를 빠져 나가는 롯과 그 가족들처럼 행동하라.
나는 이렇게 해서 극단적인 악성 나르시시스트로부터 빠져나온 경험이 있다.
저도.. 전남친 만나고 처음으로 공황발작 왔었음!!!! ㅜㅜ 진짜 못됐다는 수준을 훨씬 넘어감
싫은티를 내고 부탁을 거절하게되면 주변에 은근한 제험담과 제의견에 비꼬거나 복수해요ㅠㅠ 알바할때 사장님이 그랬어요. 너무힘들어서 정말 온몸이아프고 그사람때문에 내인생이 망가진다는 생각도들었어요. 일을그만두면 된다고 저도 알고있는데 그만두는데도 너무힘들었어요ㅠㅠ
사기가 들통나자 거짓말로 프레임만들어서 여기저기 문서를 보내고 피해자인 절 고립시킨 걸 4년만에 알았어요. 4년만에 그 문서가 오픈!!! 와~
정말 나쁜 인간…
피해자코스프레… 악인중에 악인…
학력도 경력도 속이는 거고~
나르들은 착취대상으로 찍은 대상한테 외에는 착하고 호인적인 이미지를 너무 잘 관리함.
그래서 피해자들은 나르에게 받은 고통을 호소하면 오히려 사람들한테서 니가 잘못했겠지 이런식으로 2차피해를 또 당함.
완전친하기전에는 배려하는척을 아주잘합니다
경험상, 나르시시스트 본질적 특징은,
1.말이 수시로 바뀜(거진 모든 말이 거짓말)
2.논리의 모순을 합리화해서 가스라이팅함
3.배려,순진,만만한 사람을 찝어서 괴롭힘(당하는사람만 알게)
4.표면적으로는 정상인 같음(깊이 엮이기 전까지)
5.논리와 사상이 8살 정도 수준이거나 이하
나르시스트들한테 팩트폭행하면 완전 적으로 여기더군요ㅎㅎㅎ
본인합리화가 심해서 눈치없이 행동
진짜 본인이 세상 중심이라 여김 ㅋㅋ
뒤집어 씌우는 경우가 많아서 메모하고 꼭 기억해야 반박할 수 있어요.
아마 직접 겪어보지 못하면 그 세세한 악의적인 착취를 상상도 못할거예요. 특히 이중언어를 사용하는데 상대를 미치게 만듭니다. 예를 들면 음식을 잔뜩 만들어 남기면 맛이 없어 남겼냐며 괴롭히고 그 다음날 억지로 다 먹으면 본인 먹을 것 안남겼다고 화를 냅니다. 불안정 정체성 자존감 이런 걸로 설명해도 경험 못한 분들은 모르실꺼예요.
더 무서운건 나르시시스트들은 필요에의한 사교성이 엄청좋기때문에 몇몇을 빼고는 잘.알아차리지 못해서 주변평판이 좋은경우가 많다는거죠.
가장 큰 특징은 공감능력이 없다는것과 남탓을 하는겁니다. 별거아닌거에 화를 잘내고 욱하는게 심합니다. 자기변호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나르시스트와는 기억력 싸움임
거짓으로 살기 때문에 자기 한말 행동을 기억 잘 못함~ 잘못을 지적하면 언제 그랬냐고 ~ㅋ
일일이 나열해주면 변명 늘어놓기 시작~ 다시 반박해주면 줄행랑~녹음 필수
나르시시스트 한테 휘둘리면 가스라이팅 당하기 쉬움.. 마치 내가 잘못되고 이상한것처럼
나르시시스트 특 1. 뭐든 대접받고 이겨먹어야함 첨부터 이러면 티나기 때문에 첨엔 더치하자~ 하다가 지 차례일땐 어떻게든 쪼금 내려하고 남 차례일땐 할 수 있을만큼 뜯어먹음 2. 주변에 동성친구 없음 다 도망갔음 성적 관심 갖는 이성들뿐 3. 지는 지얘기 왕창하면서 (들어줄 친구가 없어서) 남얘기는 조또 관심없어함 딱봐도 듣는척만함.. 이사람들이 가장 무서운게 뭐냐면 진짜 주변사람을 지 들러리 내지는 호구로 생각하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이 잘되는거엔 1도 관심없어합니다 오히려 등쳐먹으려면 등쳐먹으려고 하죠 겉으로는 사교성이 무지 좋아보여서 알아채기 힙듭니다. 이사람들에게 칭찬 1만 해주면 호구예비번호1로 찍히니까 절대 겉으로라도 받아주지 마십쇼.. ㅡㅡ
겪어본 분들은 아실거예요. 처음에는 상당히 사교적이고 친화적으로 다가오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꼬투리를 잡고 본인이 피해를 받았다 혹은 감정이 상하는 한 포인트가 시작되는 순간 그들의 진가가 발휘되죠. 절대 스스로 본인들이 나르인걸 인지하지 못하며 어떠한 경우든 타인의 잘못으로 몰고 갑니다. 혹여나 의심되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거리를 두시는게 좋아요..
외국 살아보니 한국 문화가 나르시시스트 양산하는 문화임. 남의 감정을 정직하게 소중하게 대해주면 비웃는 문화. 남의 감정을 무시하고 이용해먹어야 쿨한 사람이고 잘 나가는 사람이라고 쳐주는 이상한 문화가 있다.
나르시시스트는 사람들에게 보이는 가짜 이미지와 먹잇감에게만 보이는 악한 본모습이 있습니다. 가짜 이미지를 기반으로 먹잇감인 피해자를 중상모략하고 다니고요. 어떻게 먹잇감을 만드냐면 처음엔 '상대가 원하는 모습으로' 잘해주며 꼬시고 동시에 뒤로 피해자를 나쁘게 말하고 다닙니다. 자기가 험담하고 다닌다는걸 들키지 않게끔 1대1로 하고요 피해자에게도 역시 쟤가 니욕하더라 이런거 전해주면서 서로 못믿게 만들고요. 그러면 겉으로 티는 안니지만 피해자는 정서적으로 고립된 상태가 되고 이때쯤 피해자에게만 본성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서서히 가스라이팅을 하는데 가스라이팅에 빠지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심리적으로 대처하기 힘든 상태가 되기 때문에 일찍 깨닫지 못하면 더 벗어나기 힘들어집니다. 그러면서 뒤로는 계속 피해자를 중상모략하고 다니므로 나르시시스트와 지낼 수록 함정에 빠지게 되며 피해자임에도 사람들의 비난을 받게됩니다. 소시오패스와 하는짓이 똑같고 겉은 그럴싸하지만 매우 유치하고 감정적이며 말이 주 조종 무기라 대개는 말이 많습니다.
첨에 자기편으로만들기위해 엄청잘해줍니다
그러다 넘어왔다싶으면 잘해줬다 말았다 때론무시했다 또잘해줬다 말았다반복하며 길들일려고하고(이때 에코는 자신이뭘 잘못했을까?자책함)
오직 자기를 빛나게끔하는 도구로써만 옆에둠.혹여 자신을 떠날려고하면 온갖거짓소문으로 쓰레기만듬
진짜 다 맞아요 거짓말도 눈하나 깜빡이지 않고 엄청 잘함 거기다 나한테는 무시하고 인격모독하는데 남들한테 보여지는게 세상 전부인 쓰레기라 세상 좋은 사람 근데 주변 거진 끼리끼리
너무 스트레스 받고 비정상적 상식 밖이라 엄청 혐오스러워서 토하고 헛구역질하고 온몸에 소름 돋았어요 아직도 트라우마라 아휴...저도 그래서 상담 받았어요
1.정신못차리게 잘해줌
2.어느순간부터 지적질과 비교심하게함
3.은근슬쩍 다른이성 만날거라 흘림
4.자신감에 넘쳐서 무례한 말 막 던짐
5 회피함.잠수탐 필요할때 기어나옴
6 도저히 대화의 맥락을 못잡겠음
동문서답 기본이고 대화의 흐름을 갈피를 못잡을정도로 소통이안됌
7 불리할땐 무조건 기억상실
변덕이 심하고 가식적이며 생색내기틀 좋아하며 남에게 피해주는것에 신경쓰지않고 자신의 이익되는일만 한다.
남에게 충고질 잘하면서 막상 누가 자기충고하면 눈뒤집힌다
끝임없이 뭔가하고 칭찬받으려함
1.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자신의 의견으로 마루리함
2.바람을 피우는 경향이 있음
3.끊임없이 동경의 대상이 되려고 함
4.다른 사람의 비판을 잘 받아들이지 않음
5.죄책감이나 수치심없이 다른 사람들을 착취함
6.다른사람들을 하찮게 여김
7.실제보다 자신을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8.저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가스라이팅 함
9.특정 사람들을 존경함
ㆍ강약약강
ㆍ피해자 코스프레
ㆍ인성이 나쁜걸 머리 좋다고 착각
ㆍ대외적인 평판 좋으나 가깝고 만만한 사람 이용
ㆍ남들 이목이 중요
ㆍ본인 능력은 부족
ㆍ생색내기
ㆍ강자와의 대화 피하고 도망
결혼할 자격조차도 없는 것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달콤한 입으로 거짓을 남발해 사기결혼을 한뒤 돌변해서 상대방을 평생 학대하고 착취합니다. 중요한건 시부모도 같이 동조해서 아들의 사기결혼을 도와준다는거죠. 나중에 들키면 요새 세상은 속은 놈이 잘못이라는 괴변으로 상대방을 멍청하다 깎아내리죠. 양심의 가책은 이들에게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단어입니다.
직장에 이런 사람 있었어요.
처음 보는 캐릭터라 이해하고 잘 지내보려 애썼지만, 결국 퇴사의 길을 택했습니다.
1.모든 사람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한다.
2.자기말만 하고 경청하지 못한다.
3.상사에게는 아부.다른 사람에게는 쉽게 무시
4.상대를 조종하려한다.
5.자신은 쿨한 성격이라며,자아성찰이나 깊이 있는 통찰을 할줄 모른다.
이런 사람 만나면
완전한 무시 아니면 손절 하는게 답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교묘합니다. 대상은 정신이 피폐해지기 전까지는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 것도 알아 차리지 못해요. 보통 1대1로 대하는것이 아니라 이런류의 정신적 문제를 가진사람들은 매력 또한 넘치기 때문에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들을 도와줄 도구가 될 수 있어요. 매력이 넘친다는 것은 그거 하나로도 엄청난 장점이지만 이들은 그거 하나로는 절대 만족 못합니다. 칭찬을 한마디 해주기 시작하면 다음에는 두마디 세마디를 더 붙여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자신에게 악감정이 있다고 몰아갑니다. 타겟이 정해지면 그 타겟은 바닥까지 떨어집니다. 물론 타겟의 자존감이 높을 경우 이들의 수위는 더 심해져요. 나르시시스트들은 타겟이 자존감이 높거나 자신감있어 보이거나 행복해 보이는 것을 탐탁지 않게 생각해요. 실제로 겪었던 일중 자신의 공격에도 무력해지지 않으면 어떻게든 대상의 약점을 찾아내려 집착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눈치채고 프로필에 행복하다고 적어놓자 바로 연락 오더군요. ㅋㅋ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신적으로 나약한 자신의 마음대로 휘두룰 수 있는 도구 뿐 입니다. 절대 가족이나 친구나 연인으로 보지 않아요.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하나의 도구에 지나지 않죠. 자신의 주변사람들 보다 뛰어나게 잘나지 않으면 그들은 참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을 끌어내리려 해요. 복수한다고 나서지 마세요. 시도했다가 괜히 시간낭비만 하고 정신만 더 피폐해 집니다. 무조건 끊어내는 것이 답이예요. 자기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지 마세요. 나르시시스트들은 그런류의 사람들을 무척이나 좋아해요. 야곰야곰 씹어먹죠.
항상 모든 사람의 주의를 끌려고 함(상대를 끌어 내려서라도 본인을 돋보이게하는 전략)
남의 이야기를 듣질않고, 기억도 못함
남의타박이나, 지적, 본인의견이나 말이 수용되지 못하면 광분함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물불 안가림(반사회성)
사람의 간을 보고 본인이 유리한 입장이면 무례한 말을 아무렇지않게 하고 평판을 중요시해서 사람들에게 웃으면서 먼저 말을 걸어요 그러나 깊은 관계는 없어요 질투가 심하고 혼자 사람을 의식하며 비교하죠 뒤에서 험담하는 말을 좋아하고 질투가 되는 대상이 있으면 이상한 사람으로 험담을 해서 매장 시키려고 하죠 본인이 불리한 입장이 되면 갑자기 웃으면서 다가오다가 사소한거라도 본인의 이익에 침해당하면 바로 얘기하고 유리한 입장에 입는 사람이거나 본인에게 호의적이면 친해지려고 하죠
나르시시스트는 자존심이 센 사람들이 아니라
자존감이 굉장히 낮은 사람들이죠.
자기 스스로 빛이 날 수 없으니
자기를 빛낼 줄 누군가를 늘 필요로 해요.
1.강약약강.
강자에겐 굽신거리고 자신이 약자로 지정한 이들에겐
막말,비난,무시 굉장히 심하죠.
2.자신의 말만 맞다고 우기며 끝까지 싸워 이겨요.
3.조언,충고,비판도 모두 비난으로 받아들이고
분노하며, 꼭 복수해요.
4. 다른이의 아픔은 함께 나누는듯 연기하지만,
기쁨은 전혀 축하해주지 못해요.
칭찬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이 있는 바닥으로) 끌어내리려해요.
걱정을 가장한 시기심.
5. 몰래 따라해요.
응큼하게 뒤에서 따라하죠.
6.자신은 노력하거나 발전하는 모습은 보이지않고
다른 이들의 성장과 발전을 막아요.
7. 자신들밖에 모르는 이기심을 지녔어요.
(공감능력이 전혀 없어요)
8. 자신의 사람이 되기전까지 친절을 베풀며 연기를 잘하고,
내사람이 되면 강자와 약자 바구니로 사람을 나누어요.
9.자신이 우월하다고 느끼며
자신이 입었던 옷, 버려질 쓰던 물건도 우월하니
다른이들에게 나눠주며 생색내요.
10. 자신을 돌아보는 자아성찰이 전혀 없고
자신은 좋은 사람이며 늘 피해자라고 남탓, 환경탓만 해요.
특히, 마음이 따뜻한 에코이스트들을 이용하고
곁에 두려고 가스라이팅하니 조심 또 조심.
직장 생활을 오래했는데 소시오패스는 많이들 봤지만 나르시시스트는 딱 한번 보긴 함..
직장 선임이었는데 나도 그 사람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했었는지 내가 잘못한 건가라고 생각하고 괜히 주눅들고 죄책감만 가졌는데 돌이켜보니 나르시시스트였고 알고보니 모두들 그를 경계하고(경계한다기보다 무서우니까 마지못해 따르는 척 했름) 조직의 암적인 존재로 이미 악명높았음. 일 하나는 똑부러지게 잘하고 아부 장난아니라 상사들이 신임하는 거 같이 보였지만 알고보니 간부들도 그의 나르시시스트적인 면을 간파하고 인사이동 떼 다른 곳으로 보내더라. 조직에 해가 되는 사람이라고..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모르는 체 하는 건지, 착각하는 건지) 자기는 옮긴 부서에서 간택되어 간거라고 뻐기고 다님.
상사도 인사고과를 잘 줄 높은 사람들에게 아부떨지, 만만해보이거나 조용해보이거나 자기 의견에 토 달고 혼내려는 상사들 개 무시하고 사람들에게 그 상사 험담과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다님.
그리고 회식이나 티타임 때 남들 얘기할 틈 전혀 안주고 자기 자랑이나 하고 혼자 떠들어대는데(재테크 자랑, 고급 인맥자랑 등) 돌이켜보면 또래 친구 얘기는 단 한번도 한 적이 없음. (실제로는 마음 터놓을 수 있는 친구가 단 한 명도 없는 듯)
그리고 잘 보면 모든 인간관계가 아랫사람이나 동기에게는 착취, 윗 사람에게는 아부로 점철되어 있음. 분명 부당하고 선 넘는 지시를 하는데(자기 사적인 일을 해달라고 명령하는 등) 사람들이 가스라이팅 당해서 군말않고 함. 나증에야 가스라이팅 당한 거라고 깨닫게 되고.. 그리고 선심은 엄청 쓰는 척 하는데(같이 차도 안먹고 싶고 식사도 안하고 싶은데 척척 비싼거 사주겠다고 하면 마지못해 다 나감), 알고보면 필요할 때 착취하려고 미리 좋은 사람인양 밑밥을 까는 거얐음.
그 사람 때문에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을 정도로 힘들었는데 에휴... 만약 인사이동 때문에 그 사람과 같이 일하게 된다면 난 어떻게든 질병 휴직이라도 받더라도 피하고 싶음. 그리고 그게 맞음. 그런 사람은 대적할 생각말고 무조건 피해야 함.
대통령 경호와 범죄 수사 경험을 지닌 심리 전문가 Evy Poumpouras는 말합니다.
“공감 부족, 죄책감 없음,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음”
이 세 가지는 진짜 나르시시즘의 핵심 기준입니다.
DSM-5, 즉 정신질환 진단 기준에 따르면
반사회적 인격장애 역시 사람을 피하거나 내성적인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핵심은 “공감 능력의 결여” 입니다.
사과를 안해요 절대로 뭐가 잘못됐는지 말을해줬어도 안합니다 상대방에대한 배려나 도덕성은 아예없어요 이런게 특히 1:1일때 더 잘 나타납니다
일단 사람을 도구 취급 합니다 본인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다가 수틀리면 비난의 대상이 됩니다. 이간질을 일삼아서 사회의 쓰레기 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본 나르는 반드시 숙주가 필요해요. 자기의 우월성(주관적인)을 표출해야 하니까. 그래서 사회적 가면도 잘 쓰고요. 사회생활이 불가능한건 싸패 정도인것 같고, 소패, 나르는 공감능력 조차도 학습된 연기를 잘 합니다. 상대방이 이용 가치가 떨어졌다고(어떤 형태로든) 판단했을때 망설임 없이 가면을 벗어던지죠. 특히 내현 나르는 인간의 동정심 측은지심을 이용해서 교묘하게 파고들어서 한눈에 알아보기 힘들고 가장 주의해야 할 유형..
나르는 상대와의 감정교류대화를 정보습득으로 인식해요. 이 내용을 나중에 어떻게 이용할까?하는식의 데이타정도로 여기고... 모든사안이 나에게 이득인가 손실인가를 따지는게 본능적이예요. 질투와 보복심도 너무 높아서 정말 괴롭습니다.
댓글 5
ff13시간 전
겹치는 내용이 좀 많은데 메모장에 모아둔걸 복붙했낰 ㅋㅋ 맞는말이긴함. 나도 내 남친이 전에 어떤 여자 갖고놀았다 배출용이다 하면서 자기 너무 좋아해주길래 필요할때만 좀 불러다 홍보 했다면서 깎아내리길래 정떨어져서 헤어짐ㅎㅎㅎ
ㅁㅎ(212.139)12시간 전
책 한권 내세여
hdgd12시간 전
우리회사 나르시스트 남 뒷담에 동조 안한것만으로도 적이되어 살고 있어요 괴롭힘은 교묘하고 악랄하고 지속적이고 이들은 사회생활에 인간관계 집착이 너무 심해 편가르기가 하나의 과업입니다. 에너지 엄청 쏟아부어요~
kr12시간 전
뭐가 이리 길어. 패스
ㅈㄹㄷㄹ12시간 전
다 맞는말 같긴한데 좀읽다 넘겼음 .. ㅋㅋㅋ 나도 나르한테 당하고 분석하고 정리해본적 있었는데.. 공감된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그냥 분석하고 스트레스 받는 시간또한 내시간 이더라.. 5인 미만 다니다 100인급 회사 오니까 그런것도 다 부질없더라.. 서로가 서로한테 관심이 없어져.. 쓰니도 어떤 환경에 쳐해있는지 모르겠지만 환경을 바꿔보는것도 방법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