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나인원 한남' 만든 어벤져스 설계팀, 서계통합구역에 뜬다!
나인원 한남을 완성했던 ANU와 SMDP 설계팀이 서계통합구역에서 다시 뭉칩니다.
조합 측에서 ANU를 설계사로 선정하자, GS건설이 최상의 호흡을 맞췄던 SMDP를 파트너로 내세웠습니다. 래미안 원베일리,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등 각 지역의 대장급 하이엔드 단지에는 늘 SMDP가 있었죠.
이 팀이 투입됐다는 건, 서계통합구역의 구릉지를 적극 활용해 용산의 새로운 최고급 주거단지로 만들겠다는 확실한 시그널입니다.
아직 시공사 선정 전 단계지만, 이 설계 라인업만으로도 단지의 목표 수준이 명확히 보입니다. 최상위 설계가 향후 아파트 가치에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과 세부 분석은 아래 링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https://cafe.naver.com/jaegebal/637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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