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집에 오자마자 냉장고 보고 한숨부터 쉬셨음

ㅊㄱㄴ(236.120)· 2026.07.27 22:51· 조회 143
방문 열고 들어오시자마자 냉장고 여시고 한숨 쉬시는 거야 아직 인사도 안 하셨는데 이거 흔한 일임
댓글 7
ㄱㄱ(158.240)07-27
시모가 냉장고 열고 한 숨 쉴 때마다 너도 같이 한 숨쉬면 되겠네. 눈치주려고 하면 너도 눈치보고 있다는 티를 내. 불편하다고..
ㅜㅜ07-27
시어머니도 잘 못 했지만 냉장고를 어떻게 해 놓았길래 함숨을 내 쉴까? 어리버리하게 살지말고 똑바로 사세요....
ㅇㅋ(244.64)07-27
남의집에와서 저게 정상이라고 이런글을 쓰나? 앞으로 집에 올일 시어머니 본인이 차단한거 감사해야하나? 그거 그냥 넘기면 본인이 상등신이고.
ㅜㅜ07-27
몰상식한 사람이구만
gqv07-27
방에 냉장고가 있어?
ㅇㄷㄱㅋ07-28
냉장고부터 한숨이면 걍 사람 대접 안한거지 조카 선넘음
gde07-28
인사도 없이 냉장고부터 여는건 좀 선 넘음 딱봐도 예의 없음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