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계속 사귀는게 맞나싶을때
안녕하세요 30대초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은 2살 차이나고(남친이 연상) 1년정도 사귀었는데
남자친구가 직업상 출장이 꽤 있습니다
(1~1.5달에 3~4일 1회정도)
그래서 지금까지 1년정도 사귀었음에도 한달에 많이 만나봤자 4번정도입니다
남친이 평일에는 야근도 잦고 주말 출장도 꽤 있어서 많이 못만나는데
친구들의 청첩모임 및 가족행사도 은근있어서 더 못만나는것같네요
결혼얘기가 나오는데 남친이 모은돈이 1천정도만 있고
부모님도 대출금을 갚고있다고하는데
이대로 이사람과 결혼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인생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 한번도 싸우거나 다툰적은 없는데
진솔한 얘기를 해보자고 하면 서운하게 한거있냐고 되물어보고
있다고 얘기했더니 충격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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