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주는거야. 지금은 애들이 와서 먹는거에 익숙해져서 안주면 달라고 시위함ㅠㅠ 아줌마는 맞지만 엄연히 캣맘은 아닙니다. 그건 오해라구여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