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대표가 데뷔 초부터 계속 인사만 강조했다고 한다. 지금 리센느의 성공 배경에는 이런 철저한 기본기가 있었을 거 같다. 그런데 이 꾸대표라는 분.. 진짜 따뜻하고 친근한 느낌이 드네.. 먼데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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