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나서 친정엄마가 달라진 것 같음

Aaq· 2026.07.24 16:31· 조회 228
결혼 전이랑 결혼 후에 친정엄마가 다른 것 같음 결혼 전: - 내 감정 먼저 물어봤고 - 내 편이었고 - 같이 밥 먹고 쇼핑도 하고 결혼 후: - "남편한테 잘 해야지"가 먼저고 - 힘들다고 하면 "참아라"가 먼저고 - 전화하면 남편 얘기를 더 많이 물어봄 변했다기보다 결혼 전엔 내가 몰랐던 건가 싶기도 하고 이게 다들 그러신가요
댓글 7
ㅗㅜㅑ(100.8)1시간 전
남자집안도 아들결혼하면 아내한테 잘해라. 참아라 그런소리하는데 남자들은 그러려니 한다 서로 잘해야 하고 서로 참아야 하는게 결혼이고 부부인데 한녀들은 왜 개거품물고 발작함?
ㅋㅂㅇ1시간 전
쓰니가 남편 얘기 많이 하셨나요? 저는 자매인데 결혼전이나 후나 엄마한테 남편얘기 잘 안하고 그냥 평상시랑 똑같이 안부묻고 그랬는데 어느날 엄마가 그러더라구요; 제 언니가 하두 남편에 대한 불만을 많이 말해서 걱정되기도 하고 엥간히 참고 넘길만한 일도 못 넘기는게 아직 철이 덜 든것 같다구요. 결혼 하셨으면 아내든 남편이든 둘 사이의 일은 웬만하면 둘 사이에서 끝내세요. 좋은 말도 한 다리 건너면 외전되는데 하물며 좋지 않은 일은 양가 부모님 귀에 들어가서 좋을게 없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부모님 입장에선 '네가 참아라' 할수밖에 없죠. 거기서 쓰니 편들면 부부사이 이간질 시키는거나 마찬가지인 건데.. 부모님이 현명하신 겁니다.
asd1시간 전
걍 딸보다 남편이 먼저네 실화냐
drcj(110.81)56분 전
사네 못사네~이혼 할까봐 , 혹은 이혼 당할까봐 이게 진실
ㅇㅋ54분 전
결혼하자마자 태도 바뀐거 개어이없음 ㅇㅈ
ㄹㅈㅁㄱ(222.147)41분 전
보통 저러셔요 남편한테 잘해라, 시댁에 잘해라 이러시면 네 라고 대답만 하면 되요
ㅊㅅㅇㅇ27분 전
어머니의 결혼생활이 오로지 어머니의 인내와 헌신으로 유지된 거였겠지요..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