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뭘 해도 시어머니가 내 탓으로 돌림

Jje· 2026.07.28 22:42· 조회 202
이게 가능한 건지 물어보고 싶어서 씀 시누이가 실수를 해도 그게 내가 뭔가 잘못 가르친 거라는 식으로 결론이 남 이게 어떻게 이 구조가 가능한 건지 진짜 모르겠음
댓글 7
ㅎㅇㅂㅁ4시간 전
아니다 싶죠? 이혼하면 저런 소리는 안듣습니다. 이해되셨나요?
ㅊㅈㄱ4시간 전
얼마나 자주만나기에 그런 소리까지 듣는거지? 시누든 시모든 최대한 접촉을 피하고 대화도 줄여야됨
ㅁㅊ(198.26)4시간 전
어머~~~ㅋㅋㅋ청개구린가봐요~청개구리ㅋㅋㅋ계속 반대로 하네~ㅋㅋㅋㅋ이렇게,이렇게 하라니깐요? 봐봐요~어머니ㅋㅋ/하세요. ㅋㅋ
ㅇㅂ(239.213)4시간 전
시누이의 부모가 본인이면서 무슨 논리래 치매 검사 받아보셔야하는거아님?
ㅋㄷㄷ3시간 전
낳고 키운 자가 그런 말을 하는건.. 자기소개입니까?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지 않나요..시누이의 어떤 무엇의 잘못이든지 낳고 기른 시어머니보다 며느리쪽의 책임이 클 수는 없을텐데.
ㅜㅜ(238.105)3시간 전
정신병자를 이해하려고 하다보면 너도 정신병 걸리는거임
zxc3시간 전
상대를 안하면 됨. 안만나면 됨. 쓰니탓을 할 기회자체를 주지마세요. 그딴소리나하는데 뭐하러 자꾸만나요. 인생짧아요. 같이 있을때 스트레스가 되는 사람은 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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