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말했다가 역으로 문 앞에 쪽지 남긴 거 "우리 집이 왜 시끄러운지는 알고 하는 말이냐"는 내용이었음 황당한 거 사과도 아니고 반박 쪽지를 남긴 거잖아 관리소에 말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사는 게 나은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