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퇴사할때 얌전하게 퇴사 하시오
6개월 임금체불 당했고... 퇴사 하기로 맘 먹음
대표에게 퇴사 하겠다고함
대표가 붙잡더라... 당장 밀린월급 줘도 남을까 말까인데
왜 붙잡냐고 하니깐 회사 사정 어려운거 알지 않냐
꼭 빠른 시일내에 해결하겠네 ㅇㅈㄹ 하더라
매번 빠른시일내 해결 하겠다고 하면서 계속 미루냐
전에 사모님 하고 연락하는거 들으니 자식들 비싼 과외랑
학원들보내더만... 회사에 돈도 없다면서 애들 학원은
왜보내냐 직원들 줄 돈을 값비싼 학원 비용으로
내고 있는거 아니냐 라고 하니깐
학원들 안보낸다고 내가 오해 한거라고
거짓말 치더라
저번에 아빠 보려왔다는 큰아들에게
학원이나 빨리 가라고 화낸거 봤었는데
상황 모면 하겠다고 거짓말 치는거 보니 같잖더라
날이 서가지고 화내면서 말을 했는데
칼로 찌르거나 총으로 쏘고 싶은 욕구 생기게
하지마라 왜이리 거짓말만 하냐? 라고 했는데
그 말을 한걸로 살해협박 당했다고
고소 했더라... 심지어 녹음도 했더라
아니 그것때문에 조사 받고 난리도 아니였음...
사실 이직 하기로 했던 회사 있었는데
거기 회사는 나가리 남
조금이라도 혐한꼴 당하기 싫으면 괜한 말하지말고
화내지 말고 따질거만 따지고 화 표출 하지 마시길
이번일때문에 여기저기 불려가면서 내 시간 쏟은거
진심 아까움... 괜한말 했다가 이직 틀어지고
댓글 1
ㅁㄹㄱㄷ2시간 전
너나 잘해. 6개월 밀렸는데 그걸 계속 다녔냐? 너 경계선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