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오래된 사진 하나 봤는데 그때 맨날 어울리던 애들이 생각나서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연락하자니 뭔가 어색할 것 같아서 그냥 혼자 보다 껐음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