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나살면서 제일잘한게 대학안가고
군대 바로간거
05인데 대학 가봤자 취업안되고
할거 없을거 같아서 학교에
부사관 모집공고 보고 군대감
처음에 부모님도 반대하고
친구들도 미친년이라고함
근데 부모님 겨우설득하고
지원해서 졸업하고 거의바로
부사관학교 들어감
임관하고 보니깐 남자 병사들
다 나보다 나이많음
지금도 나랑 동갑이거나 조금 많은 애들이
대부분이고 이제 나보다 어린애들
좀 있음
그때는 솔직히 진짜 확신도 안서고
다들반대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정말 잘했던거 같음
댓글 3
ㄴㅂ3시간 전
최전방에서 근무함??
ㅂㅋ2시간 전
좀 자세히 알려줄수있어?나도 그쪽 관심있어
wjs(150.178)2시간 전
여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