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신입 6개월인데 아직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게 어려움
일은 어느 정도 따라가는데
점심을 혼자 먹는 날이 많아
대화도 어떻게 끼어들어야 할지 모르겠고
이거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해결되는 건지 아님 뭔가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댓글 13
xkex(145.22)4시간 전
불편해도 점심은 같이 먹어. 그래서 스몰톡도 많이하고 어색함을 없애야 적응이 수월해. 세상에 저절로 해결되는 문제라는건 없어. 본인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거야 신입이라면 더더욱 적극적으로 융화되려 노력하는게 도움이 돼
ㄷㄷ4시간 전
이미 친해져있는 무리에 끼는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해요. 회사내에서도 아마 끼리끼리, 라인? 뭐 무리들이 있을텐데 일단은 여기저기 전체적으로 다 끼면서 막내노릇 다하면서 궂은일, 양보할거 양보하면서 좋은 인상 풍기면 한두명씩 손내밀고 챙겨주는 사람들 생겨요. 말을 잘 못꺼내면 들어주는걸 잘 하면 됩니다. 사람들말 잘 듣고 기억했다가 다음에 만나면 “ 전에 그 일은 잘 되셨어요?” 이런식으로 말꺼내면 주고 받고 자연스럽게 될거예요.
jffr4시간 전
사실 방법 없어요. 여기서 알려주는 방법도 뭐 다 말이 쉽지 현실에 적용 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닌 말만 번지르르한 가짜 방법일 뿐더러 【진짜 방법 같은 게 있다면 진작에 너도 나도 다 그 방법으로 적응 했겠죠?】 대게 한 번 적응 못하는 사람의 99.99%는 끝 까지 적응 못하더라고요. 말 몇 마디 나눴는데 불편 하면 대게 끝까지 불편하더라고요. 편해질 사이면 말 몇 마디에 서로 편한 감정을 느껴요. 방법 없습니다. 이건 분명한 팩트입니다. 다들 그렇게 퇴사, 이직 하는 것 입니다.
ㅜㅜ4시간 전
불편해도 점심은 같이 먹어. 그래서 스몰톡도 많이하고 어색함을 없애야 적응이 수월해. 세상에 저절로 해결되는 문제라는건 없어. 본인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거야 신입이라면 더더욱 적극적으로 융화되려 노력하는게 도움이 돼 오 나중에 보려고 복사했어요 감사함당
zxc4시간 전
사장이 보기엔 이상한 회사군. 신입이 혼자먹고싶다고 한게 아니라면, 신입을 왜 점심 혼자 먹게하지? 못된것들있는 못난회사
ㅊㅅ3시간 전
[일은 어느 정도 따라가는데 점심을 혼자 먹는 날이 많아 대화도 어떻게 끼어들어야 할지 모르겠고] 서로간의 먹는 스타일에 맞게 빨리먹고 늦게 먹고... 이러는것보다 그냥 나혼자 내 스타일에 맞게 혼자 먹는게 더 속 편한거 아닌가??? 그리고 한마디!!! 회사에 일하러가지 놀러 가??? 일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 그렇게 몰려다니다가 누군가가 좋은 조건의 회사 나오면 뒤도 안 돌아보고 갈꺼면서 왜 그렇게 신경 써?? 차라리 그 시간에 일에 더 신경쓰는거 아닌가?? 요즘 애들의 스타일을 모르겠네 난 그냥 내 일 열심히 하면서 다른 회사에서 더 좋은 조건으로 러브콜오면 뒤도 안 돌아보고 갈꺼야 그게 세상이니까... 이직한 회사에서 예전 회사의 다른사원 좋은 조건으로 데려왔어도 또는 니가 추천했어도 일 못하면 가차없이 나가 떨어지는게 세상이야 그 시간에 너에 대한 투자나 더 해!!!
ㅎㅇ3시간 전
오우
ㅇㅅㅇ3시간 전
살며 깨우치며 성숙하며 ........
ㄹㅇㅅ3시간 전
성격상 도저히 어울리는 게 안 되면, "낯을 가릴 뿐, 나쁜놈이나 악의있는 놈은 아니에요" 라는 걸 주위사람들이 알게 해야지 이건 시간이 해결할 문제긴 함. 오래 같이 지내다보면 네 성격 알게할 어떤 에피소드가 하나 둘 생기게 되겠지 언젠가 내성적인 걸 유지한 채로 뭔가 희생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면 몸사리지 말고 한 번 해봐
ekrj(156.64)3시간 전
일부러 혼자먹는다고 ? 그냥 회사 팀 무리들 따라서 먹으러 가. 맘에 안드는 메뉴더라도 6개월 ~ 1년 정도는 같이 다녀봐.
ㅇㅂ(214.31)3시간 전
그게 텃세란다.. 이겨내야지ㅋ
no3시간 전
이미 친해져있는 무리에 끼는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해요. 회사내에서도 아마 끼리끼리, 라인? 뭐 무리들이 있을텐데 일단은 여기저기 전체적으로 다 끼면서 막내노릇 다하면서 궂은일, 양보할거 양보하면서 좋은 인상 풍기면 한두명씩 손내밀고 챙겨주는 사람들 생겨요. 말을 잘 못꺼내면 들어주는걸 잘 하면 됩니다. 사람들말 잘 듣고 기억했다가 다음에 만나면 “ 전에 그 일은 잘 되셨어요?” 이런식으로 말꺼내면 주고 받고 자연스럽게 될거예요.
ok3시간 전
불편해도 점심은 같이 먹어. 그래서 스몰톡도 많이하고 어색함을 없애야 적응이 수월해. 세상에 저절로 해결되는 문제라는건 없어. 본인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거야 신입이라면 더더욱 적극적으로 융화되려 노력하는게 도움이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