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어머니한테 두들겨 맞았어요...
(현재 아이랑 같이 친정집이 있어요
병원가서 진단서는 해둔 상태고 고소는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남편과 이혼 고려 중입니다.
긴글이 될듯 하지만 읽어 보시고
신중한 댓글과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 판단으로 현명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 그 전엔 부분만 써서 혹시 제 입장만 쓸 수 있어서
생각나는대로 써봤는데 같은 며느리 입장이 아닌
그저 한 사람의 입장으로만 봐서 읽어 봐주세요 ㅠ)
사건은 지난주 일요일 할머님댁에서 지내던
아버님제사를 이제 어머님 집으로 가져오게 되어서
제사를 지낼것인지 아니면 절에 올릴지를 결정 한다하여
제사 이틀전인 일요일에 내려 갔습니다
시어머니집은 저희 집과 5시간 거리로
저녁7시가 되어 도착 했습니다.
(도련님,동서는 시가에 미리 와있었음 같은 지역)
간단한 만두를 사와서 먹고 난 후
어머님이 우리집은 소통이 안된다며 나무라하면서
저더러 너는 왜 시댁단톡방에서 나가냐
너가 빠지니까 소통이 안되는거 아니냐
그렇다고 개인톡 보낸다고 답장을 빨리빨리 하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 언제 내려 올껀지 그런 말도 없고
연락이라곤 평소에 잘하는 것도 아니고
동서가 물어봤는데 답장도 없었다면서
(저는 단톡방 나간 이유가 불편하고 해서
나 초대하지 말라고 나 불편하다고 말했더니
기분 상해 하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얘기하면 기분 상해 하실까하여
그냥 아무대답 안했고
동서랑 얘기 한 후 언제 내려갈지 대답은
신랑이 일 하고 있고 연차 언제 가능 한지 물어볼진
퇴근 후 듣고 대답하려고 오빠 집에오면 물어보겠다고
했으며 오빠한테 말하니 언제 내려가기로
말했다고 해서 그 후 동서에게 말하지 않았어요
이 얘기를 드렸는데
3년이나 됐으면 이제 며느리 노릇 제대로 해야 하는거
아니냐 동서가 형님한테 물어보는 것보다
니가 이끌어 나가는게 좋아보인다
그리고 남자들끼리 얘기하는 것 보다 여자들 끼리 얘기하는게
좋다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저한테 맏며느리 노릇 하라는거 부담 스럽고
도련님네 우리 이렇게 중 제가 제일 어려요
신랑이랑 띠동갑 차이로 결혼 해서 도련님도 저랑
나이차이 많이 나고 동서는 저보다 4살 많아요
근데 지금까지 제가 맏며느리라 해서
뭐 대우 해준거 없고 뭘 믿고 따라준다던지 맞겨 주신적도 없어요
근데 갑자기 그리 다 있는데에서 말씀하시니
솔직히 기분 상했어요
(목소리도 크고 따지며 말하는거라 글상은 모르겠으나
계속 그리 말하며 혼내듯 말했어요)
이때 신랑이 왜 맏이라고 다해야 하느냐
어떻게 휴가 날짜며 제사며 왜 우리가 중심이 되어 이끌어
가냐 휴가며 만나는 날짜는 서로 얘기해서 맞추면 돼고
그때 되는지 안되는지는 엄마가 물어보고
되는날로 선택해 주면 되고 제사에선 엄마가
왜 빠지는지 이해가 안된다
엄마 남편 아니냐 엄마가 그럼 중심이 되야지
우리가 다 알아서 하길 바라느냐
엄마는 제사 지내고 싶은거 딱 봐는 아는데 뭘 결정 하고
뭘 어떡해 할지 우리보고 정하냐고 하느냐
엄마 예전에 할머니랑 사이 안좋아서 몇년 안가서
제사 안지낸적 있지 않냐 그러면서 제사 뭘 엄마가 다했다고
이젠 난 빠진다 이리 말하는건 말 안된다
엄마 남편이다 등
도련님이 중간에 끼어 정리하고
도련님네는 집으로 돌아가고 저흰
드라마 같이보는거 있어서 그거 보고 잘려는데
갑자기 신랑 식탁에 불러서 얘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어머님 얘기 요약하면
난 어릴때 시집와서 남편 일찍 죽고 내가 니네
이렇게 힘들게 키웠는데 아까 말하는 싸가지가 뭐냐고
그리고 내가 ㅅㅂ 며느리들 눈치 봐가야 하냐고
하면서 신랑을 꾸짖더라구요
(신랑이 며느리들 생각해가며 말하는게 느껴지다 보니
어머님이 화나신거에요 마누라 편드냐고)
근데 누가봐도 객관적으로 말한거 같은데
어머님은 기분이 상하셔서
제가 누워 있다 식탁에 가서 앉았어요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말은
저도 며느리가 처음이고 제가 제일 어리다 보니
동서를 대하는것고 어렵다 혹여나
기분 상 할 수도 있는 문제고 전 동서와 트러블 일어나는걸 원치 않는다 그래서 제가 먼저 묻고 뭐 이렇게 하자는 식으로 말하면
기분이 혹여 상할까 싶기도 하고 어떤면에선
어머님이 리더가 되어 이끌어줬으면 하는 부분도 있었다
여기에서 말 짤림
(그 뒤얘기는 앞으로 잘 해보겠다는 말이 였어요)
그러면서 대화가 산으로가면서
환갑때 일본 저는 방사능 때문에 싫다고 했던게
얘기 나오면서 오빠는 저의 말하는 방식을
탓하며 어머님도 그동안 쌓인 불만을 저에게 토로 하시더라구요
둘 다 저에게만 뭐라고 말하고
그래서 저는 그때 제입장 설명 하고
그렇게 마무리 될까 싶을때
엄마도 있어서 말 안하려 했는데
너는 앞으로 어찌어찌 해야한다는 설교 같은 말?을 해서
오빠 지금 그거 말하는거야? 했더니
너 지금 그거? 말하는거 아니지? 해서
제가 고기? 했더니
그건 아닌데 근데 너는 고기 내가 너네집에서 꾸운거
미안하단 생각 안드는거야? 이러더라규요
안미안해 내가 오빠네집에서 설거지하고 밥할수 있듯이
오빠도 우리집에서 고기 구울수 있잖아
아니~ 나 고기 구우는데 너 뭐했어?
다른사람들은 뭐했어?
된장찌개 상추 등등 밥준비 그럼 누가 다했어?
그거 엄마 언니 나 다같이 한거잖아
처남이랑 형부는 그럼 뭐했는데?
(제동생 면회가서 펜션 잡은 거였어요)
(형부랑 동생 애들이랑 놀아 줬어요)
하아.. 아니 오빠도 우리집가서 할 수 있는거 잖아
아니 그럼 나는 시댁에서 왜 음식하고 왜 설거지 하는건데?
어머님이 이때
야야~!! 너거집에서 야(신랑) 설거지 시키나?
(지금까지 설거지 해본적 없고 시키지도 않아요)
근데 어머님 생각이 궁굼해서
오빠 저희집에서 설거지 하면 안돼나요? 물으니
야~ 너거집 식구가 대체 몇명인데 그 많은걸 얠 시키냐?
오빠도 같이 먹잖아요?
너거집 식구가 많은데 많은 사람 중에 얘가 하냐고?
그럼 저는 왜? 여기서 설거지 하고 음식 하나요??
너는 며느리잖아!! 얜 사위고!!
사위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사위가 왜 해야하는데??
저는 그럼 왜 하는거죠??
너는 며느리잖아!!
그럼 나중에 제 딸은 시집가서 일만 해야 하나요??
뭐라고 하셨는데 기억이 않나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어요
제 딸은 좋은 남자 만나야겠죠,
야 니가 이런데 뭔 좋은 남자야
니가 이러면 도찐개찐 만나는거다
내가 야 할머니가 너거집 아빠집 엄마집 왔다갔다 하는거
듣고 얼마나 기겁 했는 줄 아나? 반대가 엄청 심했어!!!
(부모님 이혼 하시는거 말씀 하시는거에요)
그럼 왜 찬성 하셨나요?
니가 와가지고 결혼해 달라매~
그러면서 뭐라 말씀 하셨어요 기억이 않나네요
그래서 제가 또 며느리는 왜 다해야 하는지 이해 안가요
했다니 그때 의자에 일어나서 순식간에
제 오른쪽 뺨을 두대 때리고
이게 미쳤네 아주? 하시더라구요
순식간에 일어나서 저도 놀랐고
이집에 나가서 집으로 가야 겠단 생각만 들었어서
일어나서 지금 뭐하시는거냐구요!! 라고 소리 쳤어요
오빠한테 빨리 차키 달라고 나 올라갈꺼러고 했더니
제쪽으로 다가 오시면서 절 밀치고 때리시더라구요
제가 하지 말라고 하니 나가라고 하면서 계속 때리고 밀고
잡아당기고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 했어요 그런데도
들고 있는 핸드폰 떨어 트릴 정도로 또 때리고
밀치고
아이 안고 있는데도 절 때렸어요 머리를 때렸고
신랑이 아이안고 방에 들어가서 차키 달라는데도 따라와서
때리고
시어머니가 나가라고 계속 소리치고 때리니까
그제서야 나오라고 하면서 밖으로 나갔어요
저 처음 뺨 두대 맞았을때
신랑이 뭐라고 한줄 아세요?
거봐 내가 조용히 하라고 했지?
니가 다 사단 낸거다
(어머님이랑 얘기할 때 한마디 했죠
조용히 하고 가만히 있어라 이게 중립했다고
자긴 중간역할 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 맞을꺼 다 맞고
마지막에 대리고 나온거 그것고 막아준거래요
그리고 나와서 경찰분들 오셔서 좀 얘기 한 후 돌아 가신 후
차안에서 얘기를 두시간 했는데
제가 먼저가서 사과하길 원하고 또 다시 올라가서 얘기 잘 해보자고
지금 하루가 지났것도 아니고 너무 했어요
괜찮냔말 묻지도 않고
그래서 왜 괜찮냐고 묻지 않냐 하니
지금 그럴 상활이냐고 하던 사람이에요
새벽기차타고 친언니집으로 가고 아빠에게도 말씀 드렸죠
화요일 제사 다 끝내고 아이랑 올라가던 신랑이
저 태우고 저희 집 왔어요
대화 한마디 안하고 각방 쓰고 있는데
어제밤 퇴근하도 온 신랑 서로 따로 티비 보다
제가 먼저 아빠가 토요일날 내려오래 했더니
왜?
아빠한테 다 말했어
일을크게 키우지 말라고 했지? 일은 다 니가 키우는거다
난 안갈꺼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빠한테 말할께 했고
신랑이랑 말다툼했어요
말다툼한 내용 요점하면
신랑입장은
넌 왜 니잘못 생각 안하냐? 너가 예의없게 행동 했다
저는
맞기전엔 내가 먼저 사과드리고 잘 풀수도 있었어
근데 맞은 후엔 난 어머님 보고 싶지도 않아
날 어떻게 때렸는지 못봤지? 난 어머님이 먼저 사과 하시 전 까진
만나고 싶기도 않고 대화하고 싶지 않아
신랑
엄마는 윗사람이야 나가 먼저 사과하는게 맞아
그리고 누가 당장 하라는것도 아니고
시간 지난 후에 하면 되는거 잖아
회사를 봐도 그래. 상사랑 싸우면 상사가 아랫사람한테 누가 먼저 사과를해? 아무리 자기가 잘못을 했어도 자기가 먼저 안해
저는
그럼 윗사람은 아랫사람 때려도 되는거야?
아무리 잘못해조 폭력은 안돼
그리고 왜 당신은 나 맞았는데 오늘까지도 괜찮냐고 안물어봐?
경찰 의사 등 다들 먼저 괜찮냐고 물어봐
아무리 잘못해도 왜때리냐고 말해 근데 오빤 남편인데 왜그래?
신랑
너는 그럼 왜 나한테 괜찮냐고 안물어봐?
내가 두사람 사이에 껴서 얼마나 힘든데?
그리고 제사는 잘 지냈는지 괜찮은지 카톡이라도 해봤어?
그러면서 뭘 너는 너 입장만 생각해?
너 때문에 우리집에 얼마나 쑥대밭이 됐는줄 알아?
첫제사를 너때문에 망쳤어
저는
지금 제사가 문제야? 그리고 제사 나없다고 문제되는 것도 아니고 음식 할 사람 없어져서 그래?
신랑
너 없이도 아주 잘했어 다같이 임신한 동서도 고생했어
저는
나도 임신했을때 그것보다 더 했어 그땐 얼마나 힘들었는 줄 알아
그리고 굳이 며느리 안해도 오빠가 할 수 있네
앞으로 그렇게 다같이 하면 되는거야
아빠제사 본인이 해야하는거 맞아
신랑
거봐 너는 우리집 제사 하기 싫었던거야
저는
아니 그게 아니라 나는 어머님댁에서 일하는게 불만이 아니였어
오빠가 고기 두번 구운거 그거 때문에 화내서
나도 하듯이 오빠도 할 수 있단 의미였어
근데 그걸 못받아 드리면 나는 왜 해야하는
건데라고 말한거고
신랑
아니 너는 그냥 우리집에서 일하기 싫은게 불만이야
사람이 평소에 불만을 품고 있어서 넌 그걸 그렇게
말하는거야
이런식으로 서로 말다툼 소모적인 말다툼만 하고 결론은 없어요
그냥 앞으로 원하는 미래를 그려보고
이렇게 했을때 내가 원하는 삶인지 생각해 보자고
그러면서
화를 잔뜩 내더라구요
조금 울먹이듯 말해서 그건 좀 마음이 아팠어요
나는 왜 우리엄마 너랑 이래서 가운데 끼어서
내가 왜 이혼 해야하고
우리 딸이랑 왜 떨어져 살아야 하고
왜이래야 하냐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본인 잘못 생각 안하는거 같아서
피해자코스프레 하지 말라도 말했더니
잔뜩 화를 내더라구요
무튼 이게 지금까지 있던일인데
궁굼한건 정말 신랑은 가운데 낀 죄 밖에 없는걸까요?
제가 어찌 신랑을 판단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사람 믿고 가도 되는건지
바보같은 거지만 저도 제 딸이 엄마 아빠 이혼 해서 사는거
원치 않지만 정말 상황이 정말 너무 힘들게 한다면
헤어지고 싶어요
저는 어찌 해동해야 할까요?
아빠집으로 내려 간다고 말하긴 했는데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전 그냥 우리둘만 화해 하고 시어머니만 안보고 살고 싶은데
그렇게 살다가 언젠간 봐야 한다는 그말이 걸려요
분명 그문제로 다툼이 일어 날텐데
신랑은 그저 저가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라네요...
참..
추가 할게 있는데요
신랑은 만약 어머님 안보고 사는거면
자기도 우리집 갈 생각은 안하더라구요
너도 우리집 안가는데 내가 왜가냐고
그리고 어머님이랑 얘기할때 내가 조용히 하라고 했지
도가 넘어서 내가 조용히 하고 가만히 이라고 한거라고
그런데도 넌 계속 말했다고 그래서 어떻게 하는지
내가 지켜 본거라네요
어제도 맘카페에 댓글이 100개나 달렸는데
다 오빠 잘못이라 한다니까
맘카페랑 가서 살라고 이리 말해요
댓글다실때 뭘 잘못했는지 좀 적어주세요
시어머니 며느리 신랑 뭘 잘못 했고
나아갈 방향을요.. 그래야 신랑한테 보여줬을때
수긍이라는 걸 할꺼같아서요
아 그리고 댓글 다실때 성별 나이 부탁드려요
신랑은 분명 여자가쓴거면 같은 여자라고 생각 할꺼에요
판에 미친 사람들만 있다고 생각해서요
댓글 25
wjs(249.147)3시간 전
남자입니다. 조언하면 저런 집구석에 계속 붙어있으시려고요? 폭력을 정당화시키고 말같지도 않은 가치관까지 가지고 있는데 계속 사시게요? 그냥 고소하시고 이혼하세요. 더 볼 것도 없는 집구석이에요.
ㅇㅁㅇ(165.253)3시간 전
무슨 잘못, 나아갈 방향??? 참 쓰니도 지랄을 하네. 아니 그런 시키랑 잘잘못 따져서 사과받고 살게? 시엄마가 폭행한 그 순간 쓰니 결혼생활 끝나거야? 부부야 싸우고 화해한다지만. 시엄마 고작 나보다 몇살 더 쳐먹을 것 같은데 나이 ㄸ구멍으로 쳐드셨나? 어디서 폭력이야. 그런 ㄴ 밑에서 자란 님 남편도 똑 같잖아! 지 집이 뭐가 잘못 되었는지 알지도 못한 시끼자나. 내 딸이 그렇게 당했다면 사돈이고 뭐고 쳐들어가 귀싸대기 날리고 오겠다. 사위 시끼 그집 부모 보는 앞에서 완전 밟아주고. 쓰니 그냥 고소하고 이혼해. 그런 시모 다시 볼려구?
ㅇㅅㅇ3시간 전
띠동갑 차이나는 아내가 지 엄마한테 구타 당했는데, '중립' 지켜서 잘했다 하는 그 '장한' 멍청이 당장 버려요. 진단서 눈앞에서 흔들고 위자료 받고. 시모가 미쳤네.
wjs(168.123)3시간 전
38살 유부남입니다. 아니 ㅅㅂ 처갓집 가족들과 펜션 놀러가서 고기도 못 굽는 그런 ㅄ이랑 왜 사세요?
ㅗㅜㅑ3시간 전
바보입니까??? 신고했을때바로 고소했어야죠... 무슨미련으로 그냥넘기고온거죠? 그리고 그집남의편은 ...참나... 지마누라가쳐맞는데 그게할소린지.. 이런완전체들..울언니시댁만그런줄알았더니 여기또있네... 백날천날말해봤자 사람하나바보만드는거 순식간이라니까... 상대하지마슈
ㅎㅈㅅ3시간 전
쓰니가 잘 못 했네요 띠동갑이요? 그사람 또래에서 도태된거예요 쓰니가 성숙해서 또래랑 안맞는게 아니라 도태된거 주워디 결혼해서 애까지 낳고 시모한테 쳐맞아놓고 신랑이랑은 살겠댄다 여기다 글쓰지말고 변호사랑 상담을 해요 요새 시세는 얼만지 몰라도 10만원정도면 상담 가능해요 여기서 댓글보고 정신차릴 사람이면 애초에 그런일도 없어요
냥3시간 전
난독증인가? 아 정말 상황이해하기 어렵다. 그런데? 폭력? 그것도 아이안고 있는 사람을? 그만해라 다른거 필요없다. 손은 한번 대기가 힘들지 그담부턴 쉽다 그리고 폭력이 정당화 될수 없지만 대화는 내용만 중요한게 아니라 상황 말투 어투 이런게 복합적으로 나와서 문제가 발생하는것인 만큼 글로만 표현한 대화상황은 많은 읽는 이로 하여금 정확한 의미 전달이 안되서 문제니 녹취를 생활화해라
ㅇㅋ3시간 전
띠동갑 나는 나이 많은 남자의 가부장적인 생각... 그리고 손버릇 나쁜 시어머니 뭘 보고 더 사실려구요?
ㅇㅅㅎ3시간 전
가정폭력으로 빨리 신고하세요. 그래야 돈이라도 확보합니다.얼마나 님과 님의 집안을 무시하면 남편이 자기 엄마 패악질 하는데, 때리게 놔둔답니까? 님 부모님 양쪽에 다 알리세요. 이건 반드시 이혼해야 할 사유입니다.
ㅋㅋ3시간 전
아니 아직도 저 병신같은 인간이랑 같이 살아야되는지 왜 묻고 있는지 이해가 안감. 아 속터져... 저 인간이랑 그래도 같이 살고 싶으세요??? 아직도 뭐가 잘못 되옸는지 몰라요???????????? 하....
de3시간 전
아니 무슨 지 남편 제사를 그 동안 시어머니한테 지내게 해놓고 이제와서는 며느리보고 가져가라니ㅋㅋㅋ상놈의 집구석인가ㅋㅋ
ok3시간 전
어쨌거나 폭력은 절대 안되는 겁니다. 시모 입장에서 님이 버릇없게 느껴졌다고 해도.. 님은 아이가 그렇다고 하면 말로 안되니까 그대로 귀싸대기 날릴 건가요? 아무리 미성숙하다지만 그래도 어른인데 대화로 해결하지 못하고 고성이 오가다가 급기야는 폭력으로까지 번진다면.. 참 노답인 집구석인 거죠.
es3시간 전
그런 걸 남편이라고 어떻게 계속 믿고 사냐. 야 빨리 이혼해.
ㅇㅈㅁ(143.199)3시간 전
이보세요 쓰니...정신 차려요. 지금 님 시모가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제일 문제인 겁니다. 상식적으로 자기 엄마한테 띠동갑 어린 아내가 싸대기 얻어맞고 있으면 거기서 니가 일을 키웠다 ㅇㅈㄹ이 아니라 자기 엄마를 몸으로 막아서라도 말렸어야 하는 겁니다. 님 남편은 자기가 스위스인 줄 아는 병신이고요, 특히, 자기 마누라는 자기 집에서 설거지며 밥이며 다 하는데 자기는 처갓집 가서 고기 두 번 구워준 걸로 생색내고 지랄하는 새끼는 인간이 아니라 쓰레기예요. 제가 쓰니 엄마나 아빠였으면 당장에 뒤집어엎고 이혼하라고 했을 겁니다. 그 인간은 재활용 안 되는 쓰레기니까 소송해서라도 위자료 뜯어내 이혼하시고 시모한테는 당신 때문에 니 그 별 볼일 없는 아들새끼 이혼남 되는 거니까 앞으로 잘 끼고 살라고 하세요.
ㄷㄹㅈ3시간 전
충격적이네요.
ok2시간 전
남편이 정신 안차리면 이혼해야지. 저 집은 시모는 원래 제정신이 아닌거같고 남편은 사리분별을 못하는듯
ㅇㅇㅇ2시간 전
그냥 님도 시댁가서 시엄마때리고 와요 그리고 남편한테 이래도 나랑 살 수 있냐고 물어보고요 그때가서 결정해도 될것같아요
vv(156.63)2시간 전
그리고 결혼은 집안끼리 비슷하게 하는 법이에요. 님은 노예살이 해도 될 법한 결혼이라도 하신건가요? 비슷하게 해가고 할 말 다 하고 사는게, 제일 이상적인 결혼생활입니다. 내 부모님 저버리고, 시가ㆍ처가만 챙길 필요 없어요. 그만한 부인들을 얻었다면, 남편도 그만한 남편이라는 얘기에요. 그만큼 괜찮은 연봉을 받아오든, 시가가 잘 살든 한다고요. 저희는 시부모님이 안 계신 상황에서, 친정에서 집 사주시고 다 했거든요. 남편 조선소 직영 관리자 십년 넘게 한 사람이고요. 궁금하면 인터넷 뒤져보든, 지인들한테 물어보세요. 직영 관리자면 연봉이 얼마고, 성과급이 얼마였는지. 조선소 망하기 몇 년 전에 그만 뒀지만, 지금은 세후 5백은 됩니다. 결혼 앞두고 시가에서 예단 떠들길래, 아빠가 저 다이아몬드 예물이라도 해줄거 아님 바라지도 말라고 화 내시니까. 저희 시가 입 다물었어요. 시가 형제들이 도와줄 형편도 못 됐거든요. 솔직히 그 정도도 아니면 입 닥치라 하세요. 뭐 얼마나 대단한 아들을 뒀는데, 며느리는 부족하다 생각 한데요?
ㅅㅅ2시간 전
다시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뒤늦게 본 글 때문에 한 마디 더 하고 갑니다. '야 니가 이런데 뭔 좋은 남자야 . 니가 이러면 도찐개찐 만나는거다' - 그런 말 들으셨음, 시어미년한테 한 마디 해주시지 그랬어요? 부모엔 엄마만 있는게 아니다. 애비새키가 그지 같음 자식도 대우 못 받는거다. 엄마아빠가 다 멀쩡해야, 딸도 도긴개긴 좋은 남자 만나는거라고요. 남편도 크게 잘난건 없어 보이구만, 아들 갖고 어지간히 해대라 하세요. '내가 야 할머니가 너거집 아빠집 엄마집 왔다갔다 하는거 듣고 얼마나 기겁 했는 줄 아나? 반대가 엄청 심했어!!! (부모님 이혼 하시는거 말씀 하시는거에요)' - 니 아들 이혼하면, 니 손녀도 그 꼴 당한다 하세요. 님 시어미 같은 년 있음 똑같이 당할 수 밖에 없겠죠. 답답하네요. 왜 고소 안 했어요? 때리는 년은 시어미고 뭐고, 바로 콩밥을 먹였어야지. 제사 그집거니 지들끼리 다 해먹으라 하세요. 남편새키한테 물어보시던가요. 님부모님 제사 남편새키도, 직접 음식 다 해 지내줄 수 있냐고요. 어디서 처가도 안 간다는 개소리를 해요? 지 와이프 때린 년도 어미라고 편 들고 싶데요? 진짜 미친 집구석이야. 나같음 진작에 버렸다. 저런 또라이 아빠ㆍ친할머니 보여주느니, 혼자 키우는게 백번 낫지.
ㅈㄱ2시간 전
요즘은 사고가 깨여서 잘 하는 남편들도 많아요. 저런 모자란 남편 데리고 살지 마시고, 편히 혼자 사시던지 좋은 남자랑 재혼 하는게 낫죠. 40대인 저희 남편도 처가에 신경 쓰고, 가정 위할줄 아는데. 쓴이님 남편 50대에요? 왜 그러고 산데요? 동생 같아서 글 남기고 갑니다. 글 읽고 분노가 치밀어, 대신 신고해주고 싶은 맘이 들 정도니까요. 맞아도 되는 사람은 없어요. 무시 당해도 되는 사람 없고요. 인성 덜 갖추고 지능 모자란 짓거리 하는 것들은, 똑같이 해줘야지 당해주면 안 됩니다. 아들들 둔 엄마인데, 오죽하면 이런 말을 할까요? 내 자식 이혼 당하는 꼴 보기 싫음, 더 잘 해줘야 하는게 사람의 도리 아닌가요? 어디서 아들 둔 유세에요? 딸은 부모님 없답니까? 하늘에서 뚝 떨어졌어요? 지 아들새키가 귀한 아들이면, 며느리도 그부모님에겐 귀한 딸입니다. 부모님 생각 해서라도 결단 내리세요. 님 부모님을 무시 하는거고, 님 부모님을 때린거나 마찬가지니까요. 사돈 어려운 줄 아는 사람이, 감히 며느리를 폭행 할까요?
ㅇㅇㄷㄴ2시간 전
저희 남편 제사 지냈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저랑 같이 한 사람이에요. 장도 같이 보고 저 다른 음식 하고 있으면, 몇 시간을 전 종류 다 부치고 있던 사람이고. 친정 가서도 저희집 차례나 제사, 전 부쳐주는 사람입니다. 지집 제사 지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줄 알아야지, 어디서 그딴 개소리를 하고 산데요? 저희 남편 항상 하는 말이 제사 지내줘서 고맙다에요. 안 지내려는 여자도 많은데, 도와줘서 항상 미안하고 고맙다고요. 전 막내인데도 시댁 사정상 제가 지내준거라, 십년 넘게 지내줬고 이젠 넘겼거든요. 애가 많기도 하지만, 하나일 때도 집안일 같이 하려던 남편이고. 쉬는 날엔 저 자고 있어도, 알아서 애들 밥 다 챙겨 먹입니다. 작은 애들 어린이집 유치원 안 보내고 제가 다 케어 하니, 자기 있는 날만이라도 더 자라고요.
asd(218.83)2시간 전
님 아이가 아들도 아니고 딸이었어요? 님이랑 똑같은 인생 살게 하실래요? 엄마가 그러고 살면, 딸도 똑같아질 확률이 높아요. 여자를 개똥으로 아는 집구석 같은데, 딸은 정상으로 클까요? 12살이나 어린 여자랑 결혼할 수 밖에 없던 이유를 알겠네요. 비슷한 나이대 여자가, 지능에 문제 있지 않은 이상 그 결혼 했을까요? 어리니까 순진하게 뭣 모르고 결혼하신거 같은데, 이제라도 현명한 판단 하세요. 남편새키 말 꼬라지 들어보니, 그집구석 평생 그러고 살 인간들이에요. 이혼 하면 재혼도 못할 인간이라고요. 어느 누가 그런 막장 시모년에, 이혼 당한 남편새키 떠안으려 하겠어요?
vv(124.158)2시간 전
아이 있다 하셨죠? 애 교육상에도 안 좋아요. 자기 엄마가 무시 당하고 맞는걸 보고 자라면, 똑같이 그리 되던가. 정상적인 사고라면, 할머니 잡아 먹을겁니다. 머리 크면 부당한 대우에 분노 할테니까요. 그런 집구석에 아이 주지 마시고요. 저런 미친 집구석에서는, 절대 아이 정상적으로 못 키워요. 양육비 확실하게 받으시고, 힘들어도 쓴이님이 키우세요. 성인 되면 그 미친 집구석에서 뭔 짓 했는지 다 알려 주시고, 인연 안 닿게 막아주시고요.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셨죠? 시어미년이 그 모양이니, 남편새키도 정상이 아닌겁니다. 님 아이도 그리 만드실래요? 본인을 아끼세요. 본인 아이를 위해서라도, 당하고 있지 마시고요.
gc(133.223)2시간 전
쓴이님 남편도 사람 아닌 인간 맞고, 시애미년은 진짜 또라이네요. 며느리를 떠나 어디서 사람을 때리고 자빠졌어요? 이번에 넘어가면 기고만장해, 또 때리고도 남을 년이에요. 제발 그 지옥 같은 집에서 도망 치세요. 내 동생이 님 남편새키 같았음, 반 죽여놨을거에요. 쓴이님이 내 여동생이었음, 바로 고소 하고 이혼 시켰을겁니다. 중학생인 제 아들도 사람 때리면 안 되는거 압니다. 운동 시켰지만 절대 친구들 안 때려요. 어디서 저런 쓰레기 같은 넘을, 남편이라고 주워 온건지. 그런걸 키운 애미년도 정상 아니고. 맞아 죽기 싫음 이제라도 정신 차리세요. 무슨 일이든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는 더 심해져요.
ㅇㅁㅇ(208.231)2시간 전
다른거 다 필요 없고, 맞았는데 뭘 망설여요? 시애미년 고소하고 이혼 하세요. 고부갈등 일으킨 시가면, 남편 따로 시가 따로 위자료 받아낼 수 있는데. 폭행까지 휘드르는 년을 뭐한다고, 시모로 모실 생각을 해요? 님 고아에요? 친정부모님이 뒤늦게라도 아시면, 감당하셔야 할 상처와 충격은 생각 안 해보셨어요? 저 여자고요. 저희 남편 이 글 보고 욕 하던데요. 어느 병신이 지 와이프 맞고 있는데, 그 지랄 하고 자빠졌냐고요. 정신 나간 년을 엄마라고 편 들어주다, 지 자식 잃는 짓은 안 한다 합디다. 저희 남편 아들 바보지만. 내 여자 힘들게 하지 말라고, 아들들한테 말 하는 성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