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키기 전에는 절대 안 움직이는 남편
아이 둘 키우는데 남편이 진짜 시키기 전에는 손을 안 대거든요
밥상에 앉아있으면 애가 우는데 나만 달려가고
설거지가 쌓여있으면 그냥 지나치고
그래서 한번은 진짜 아무것도 안 해봤어요
3일을 버티다가 남편이 먼저 설거지를 했거든요
그때 칭찬해달라고 하는 거야
설거지 했어 봐줘라고
진짜 이 말 듣고 말을 잃었음
설거지 3일 모인 걸 하면서 칭찬을 원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게 원래 이런 건지 아니면 우리 남편만 이런 건지 모르겠어요
댓글 9
wjs1시간 전
니년 팔자다
azq1시간 전
남일이라고 생각하니까 저지랄인거임 화를내든 이혼하든 그러고살든 해야지 별수있음?
ㅅㅅ(124.92)1시간 전
군대도 갔다온 남자가 집안일 못할거라 생각 마세요. 그 집 남편이 안하는겁니다. 그리고 요즘은 집안일 같이 하는 남자들 엄청 많아요. 그런 집 여자들은 굳이 여기저기 말 안하고 다니죠. 자랑할 일도 아니고 자랑할 이유도 없으니까. 요즘엔 애들을 늦게 나서 그런지 애를 무슨 손주보듯이 귀여워하는 남자들도 많고요. 주변에 보면 여자가 전업이어도 집에 오면 애 끼고 있는 남편들 많아요. 와이프 힘들까봐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애가 예뻐서 껌뻑 죽어요.
fq(248.161)44분 전
시키면서 사세요, 하면 잘했다 칭찬해주면서 부리면서 사세요
ㅊㅈ(214.0)43분 전
너도 너다...
ㄷㄷ(143.71)39분 전
저런 퇴물 가비지와 결혼 한것도 아줌마 복이라고 생각해 참거나 아니면 경제력 가진후 마련없이 이혼하세요. 저 버릇 절대 안고쳐져요
ㅋㅁ33분 전
전업기생충이 남편한테 집안일육아를 떠넘기네. 양심어딨냐? 남자한테 분담을 시키고 싶으면 외벌이도 분담해야지. 넌 받아처먹기만 하는거임?
ㅅㅅ31분 전
싸워요. 니가 할수있는건 눈에 보이면 해라. 아니면 폭풍칭찬해줘요. 잘한다잘한다 하면서 우쭈쭈 해주면서 부려먹어요. 알아서안하면 그외에는 방법없음
zxc30분 전
백번 천번 시켜요 몸에 벨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