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깊이 박혔기에

ㅎㅇ· 2026.07.08 12:38· 조회 0
버려질때의 멘탈이 그때 무너지고 망가진거 같아. 그게 분노로 바뀐거겠지만 이젠 무의미한 시간들에 누구를 위한 건지도 모른채 정신없이 일하다가도 쉬는날은 멈춘 로봇처럼 숨만 쉬는거 같아. 그래서 내 영혼이 없음을 느껴. 멈춘건 그냥 죽은거야. 그 영혼이 다시 살 수 있다면 그래 널 보고 좀 다시 살고 싶어. 만나면 정말 별거 아닌 사소한 표현들이 내것이었는데 우리의 시간 너무 소소했기에 더 내 모든걸 의지했었어
댓글 3
zxc39분 전
보러가요 그럼
ㅜㅜ30분 전
그러게 곁에 있을때에 소중함을 알고 잘하지 버려졌다고 표현하지만 그 전에 상대방이 얼마나 속앓이 했을까
dd5분 전
짜임새있게 써보세용 책좀읽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