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너무 깊이 박혔기에
버려질때의 멘탈이 그때 무너지고
망가진거 같아. 그게 분노로 바뀐거겠지만
이젠 무의미한 시간들에 누구를 위한
건지도 모른채 정신없이 일하다가도
쉬는날은 멈춘 로봇처럼 숨만 쉬는거
같아. 그래서 내 영혼이 없음을 느껴.
멈춘건 그냥 죽은거야.
그 영혼이 다시 살 수 있다면 그래
널 보고 좀 다시 살고 싶어.
만나면 정말 별거 아닌 사소한 표현들이
내것이었는데 우리의 시간 너무 소소했기에
더 내 모든걸 의지했었어
댓글 3
zxc39분 전
보러가요 그럼
ㅜㅜ30분 전
그러게 곁에 있을때에 소중함을 알고 잘하지 버려졌다고 표현하지만 그 전에 상대방이 얼마나 속앓이 했을까
dd5분 전
짜임새있게 써보세용 책좀읽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