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이런 경우 소개팅 받으시겠어요??
A라는 남자가 제 친구 B에게 호감을 표시했었지만
B는 결혼할 사람이 있어서 A를 거절함.
얘기듣다가 A의 사진을 봤는데 완전 제 스타일이고
제 친구B에게 호감 표시한게 2년 전이라서 지금은 아무렇지 않은 사이래요.
그냥 학원에서 같이 수업듣는 사이 정도..?!
A가 완벽한 이상형이라는 가정하여 소개 받으시겠어요?
혹은 여러분이 친구인 B 입장이라면 친구한테 A를 소개시켜 주나요??
댓글 5
ㄴㄹㅋ4시간 전
아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는 너 안중에도 없다
fakz4시간 전
양쪽 감정을 물어보세요 OK하면 시도는 한번 해보세요...
ㅂㅊㅅㅂ(149.38)4시간 전
나 같음 일단 학원 같이 다녀볼듯...?
ㅅㅅ(153.124)4시간 전
내가 B라면 소개해줄순 있지만, 소개받는 입장이라면 아무리 이상형이라도 친구B와 감정적으로 얽혔던 A를 소개받고 싶진 않음.
ㅎㄹ4시간 전
B가 소개하겠다고 나서는 게 아니라면 굳이 부탁하지는 않을 듯. 고백받았던 적이 있는 지인에게 내친구 소개하는것 찜찜하지요. 그건 안하는 일이에요. 소개는 할 수 없어요. 친구가 너무나 마음에 들어하면 동선이라든가 학원 너도 다녀봐 그정도 정보는 주겠지만 주선자로 나서기는 너무 찜찜함. 싫어요 저는. A도 그럼 만나볼까요? 하기도 그럴거고. B입장에서도 신경쓰이고. 쓰니가 B에게 이런저런 정보만 물어서 스스로 치대도록해요. 친구가 거부한 남성 이상형이라도, 그 친구에게 소개받는건 거북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