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친정 얘기 남편한테 어디까지 말하는 게 맞을까요
친정 상황이 복잡한 편인데 남편에게 어디까지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부모님 사이가 오랫동안 안 좋았거든요. 결혼하고 나서 남편이 처가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는데, 솔직하게 말하자니 친정 얘기가 너무 무거워질 것 같고, 적당히 넘기자니 뭔가 숨기는 것 같아서요.
남편이 나쁜 사람은 아닌데 친정 얘기를 들었을 때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어서 말하기가 주저돼요.
결혼하고 나서 배우자한테 친정 사정 어디까지 말하세요?
댓글 4
hdhw53분 전
관심있게 계속 물어보거나 남편이 파고든다면 그건 오픈을 하시되 저같은 경우는 제속마음언어로 부모님을 표현안하려고 노력해요 정신과의사가 그러는데 이세상에 좋은사람은 없대요 다 단점이 있는데 제가 7년 남편과살아본결과 부부는 서로 안좋을때 상대를 말로 공격하거나 그러고싶은 마음이 생겨요 좋을땐 장모님 장인어른 하지만 너무속사정을 다 들으면 싫을땐 속으로 무시하는 말을 하게 돼요 저도 제시어머니가 싫고 미울때가 있는데 그럴때 남편은 모르지만 막 집에서 혼자 화내고 시어머니 에대해 짜증내요 차단했다 풀고. 남자도 여자만큼은 아니지만 나중에 장인 장모가 속으로 싫은 순간도 와요 그래서 물어보면 같은 가족이 됐으니까 알려주되 이부분은 아직 시기상조다 라던지 아니면 이부분은 우리부모님의 명예가 실추될수 있다 하면 그이야기는 빼거나 좋게 순화해서 말하세요 전 그렇게 합니다..
ㄱㄱ52분 전
꼭 말을 해야할 정도의 일이라면 결혼전에 말했어야지.
ㅎㅎ29분 전
뭘 다 말해요. 부부사이도 모녀사이에도 비밀이 있고 사생활이 있는거죠. 부모님의 체면도 있는건데 굳이 전하지 않아도 될 말은 하지마요
ㄹㄴ20분 전
이혼가정충은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