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회사에 빌런 어디까지 봤음?
간단히 쓰겠음
직원들이 다싫어하는 회사내 고인물 여직원이있음
애 키운다고 온갖 유난 다떨며 늘지각이 습관
냄새에 유독 자긴 민감해서 창문열면 바깥 비린내난다며
환기시켜도 난리
외부 사람 들어오면 땀냄새,홀아비 냄새,입냄새 온갖 냄새타령
에어컨 온도 조절도 춥다고 본인 가디건이라도 챙겨오라 해도 꼬박 반팔 입고 와서 이여름에 끄고싶다 난리 가끔끔
우리가 다시틀지만 ... 지역 특성상 그리고 장마철이라
습해서 사무실이 난리임
그래서 이번에
제습기를 들여놈
막 좋은건 아니라 소음이 살짝있음
습한거보다 나음 그리고 조용한 사무실 또한 아니라 아무도 뭐라안함
그 직원만 제습기 오기도 전에 자긴 좋은거아니면 분명
소음날텐데 예민해서 일이 안될꺼라 꿍시렁..
늘 불만투성
일 제일안함.
옆자리 직원 들은 정신병올것 같음
본인이 먹는 약이 제일 좋고 본인이 다니는 병원이 최고고
남들 먹는 영양제는 돈 지랄하는거고
뭐든 본인 기준이 답인 사람ㅋ
본인에게 관대한 저런 병을 뭐라하는지 궁금함ㅜ
댓글 14
ㅁㄷㄱ1시간 전
팀장이 저런 것들 정리정돈 안해주는게 더 열받음
wjs1시간 전
ㅇㅅㅈ(전 남친?이름)병 ㅋㅋㅋ
dd(179.1)55분 전
한국은 지랄에 정신병있을수록 회사 잘다니지. 저사람 장기 근무자 일꺼임.
gg50분 전
아주 으마으마한 빌런이 있었지ㅋㅋㅋㅋ 아프다고 결근 연락할 때 윗사람들╋자기 업무 대타할 사람 단톡방 만들어서 나 아프다고 못나간다고 출근시간에 말함. 그 이후 연차 다 끌어다 쓰고 나중엔 무단결근, 같은 방 알바생에게 1년동안 갑질╋인격모독한 거 밝혀짐. 계속 아프다고 무단결근하면서 진단서 하나 안냄. 그러다 대표 휴가 가니까 갑자기 출근함ㅋㅋㅋㅋㅋ나중에 대표가 불러서 그 사람 불러서 근태 챙기라고 뭐하는거냐 그러니까 자기 배아프다고 나중에 혼내라 시전. 그날 나중엔 아빠가 밖에 데리러왔다고 튐. 그 이후로 자기한테 연락하지 말고 아빠한테 하라고 사장한테 아빠 연락처 남기고 차단 엔딩, 그리고ㅋㅋㅋㅋㅋ더 대박인거 그 아빠가 와서 병가처리하고 감. 역대급 빌런이었음. 뭐 해왔던 일이 정상이었겠나 했던 일들도 다 사고쳐서 수습하느라 다른 직원들만 죽어남
swa49분 전
출근늦게하면서 퇴근빨리함 , 이유없는 자기애강함, 자기학벌, 경력, 가족에 대해 여러사람한테 다 다르게말함 뭐가 진실인지 아무도 모름, 거짓말 밥먹듯이함, 출근하면 일안하고 수다떨기 바쁨,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전담핌 직원들 다 아는데 자기만 모르는줄앎, 여긴 병원인데 본인이 거의 의사급으로 아는척하면서 환자한테 자기 주관대로 알려줌, 불리하면 울면서 감정호소함, 퇴근은 드럽게 빨리하려고 시동걸면서 조금만 늦게퇴근하면 오버타임 돈 다받으려고함,당일날 갑자기 일있다며 출근안함, 은행간다고 퇴근빨리함, 등등 그밖에 너무 존재자체가 개진상인데 너무 많아서 다적기도 힘들다..
ㅜㅜ43분 전
우리도 저런분 계신데 진짜 어디 정신에 문제있으신가..? 싶었는데 그냥 아줌마들 특성인가보네
cq(127.18)35분 전
일도안해 맨날지각해 그런직원을 왜 안짜르고 계속 데리고있는거지?
asd25분 전
어느조직에도 한병씩은 꼭 있죠!!근데 만약 없으면 그게 나죠!!!
ㅅㅅ25분 전
지랄병입니다
ㅅㅅ24분 전
그사람 남편도 살고있어요.. 힘내세요
ㅅㄴㅋ20분 전
우리 회사에도 있어ㅋㅋ 본인 말이 다 맞는 사람ㅋㅋㅋㅋㅋ 우리 회사에는 5060여사님들 있어서 80프로가 그럼 틀린 거 막 알려주고 그러는데 바로잡아주고 싶어도 개질알 할까봐 놔둠
ok14분 전
자기애가 강한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이거나 소시오패스 이거나? 불평불만 많으면서 말만하지 행동으로 안옮기는 사람. 나만 아니면 돼라는 이기적인 사람은 피하는게 상책!
ㅎㅎ11분 전
우리도 애 케어해야한다고 늦는 아줌마 하나 있는데 유일하게 잘하는 게 자전거 동호회 참여하는 거임 ㅠㅠ 운동 얘기만 나오면 주접떨고 남편자랑하는데 남편 머리숱도 없고 나이 많아서 자랑할게 돈 잘 번다 정돈데 대충 들어보니 그냥 없는 집 구석인데도 꾸역꾸역 자랑하드라 ㅠㅠ 조카 빈해보임,, 남욕도 겁나 잘하고 다녀서 사무실 왕따임
zxc2분 전
일이라도 잘하면 참겠는데, 일도 못하면서 저렇게 궁시렁 거리면 진짜 죽빵 마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