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내 생일
안녕하새요.오늘로서 만13세 1일차 ooo입니다. 네,그렇습니다. 전 어제 생일었는데요. 이 이야기를 왜 하냐... 어제 정말이지 최악의 생일 이었습니다. 상황 정황을 해보면 일단 엄마와 아빠의 친구와 자녀들이 오는 날이었습니다. 하필 제 생일날 가기 싫은 계곡도 같이 가고요. 9시30분에 아빠는 나기야 겠다 생각하고 옷 갈아입고 주무시다가 아직 엄마들이 준비가 안된걸 보니 화를 내고 엄미와 싸웠습니다. 그래도 친구들이 많이 축하해주고 선물 준걸 보면서 괜찮갰지...라고하며 머리를 식혔습니다. 그리고 잼없게 계곡을 갔다온후 생일 케잌을 했습니다. 엄빠는 말을 아예 지금까지도 절단한 상태구요. 그때 아빠는 일을 하고 계셧습니다. 그랴도 케잌은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다 깜짝인줄 알고 사실 재밌게 받아들이고 ㅎ.ㅎ 이런 상태였는데 케잌을 먹고 엄빠의 선물을 100까지 기대하던 저는 금방'어? 내 선물은?!?'이런 깊은 생각에 잠겨서 ㅠㅠ이런 상태로 변했습니다. 지금도 안 주고 있구요. 자전거 갖고 싶은데 엄마는 계속 로드는 안돼 이러고 아빠는 잔소리만 지껄이고... 전 진짜 속이 타들어가고 대못이 심장을 찌르고 있는 느낌이고 눈물을 참고 또 참고 있는 상태 입니다. 진짜ㅠㅠ ㅈ같습니다.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진짜 화나고 찢어질것 같아요. 거기다가 교회에서 7월 생일자 다 나와서 축복받고 선물 받아야하는데 저만 못받아서 진짜 ㄱ슬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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