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후반에 뭔가 배우거나 도전하는 거 이미 늦었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게 맞냐 의미 있다고 보는 쪽 어차피 시간은 똑같이 흐른다 지금 시작하는 게 안 하는 것보단 낫다 10년 후에도 이 나이가 가장 젊다 의미 없다고 보는 쪽 기반을 만들기엔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젊은이들이랑 경쟁이 안 된다 어느 쪽이 맞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