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외모정병 오는데 어떡함
아니 나 무용 전공인데 내 주변에 다 마른 애들 (키빼몸 115이상 115이하 여도 근육량 많으니까 말라 보임...)
밖에 없는데 난 111 까지 밖에 안 봤고 심지어 체지방률 ㅈㄴ 높아서 다른 키빼몸 111글 보다 더 돼지 같아 보였거든? 그런데 스트레스-> 폭식-> 죄책감->스트래스->폭식 이렇개 돼서 무서워서 체중게 올라가지는 못하는데 대충 49kg? 쯤 된거 같음... 50kg 넘을 수도 있는데 진짜 ㅈ됌... 나키가 155인데... 아니 근데 무용 콩쿨 외지주여서 나보다 춤 못춰도 마르고 키 크고 얼굴 이쁘면 다 특상 대상주는데 나 진짜 어카냐.... 어렸을 때부터 엄마한테 통통하다 소리 듣고 자라서 뭐 먹을 때도 눈치보고 몰래 먹고
내가 옛날에 43kg까지 5kg 뺐다가 다시 찐건데
사람들이 나 보면 애가 말랐다고 말 할때마다 엄마가 살 빠졌다가 다시 쪘다고 계속말해서 자신감도 바닥임... 이래서 더 폭식하는 듯 ㅋㅋㅋ 댓에 다이어트 방법 좀 적고가라... 방학이 8/20까지인데 그 때까지 다시 44kg 만들어야지....
댓글 2
abc2시간 전
솔직히 춤 실력은 콩쿨 나갈 정도면 비슷비슷함. 진짜 독보적인 애는 몇 명 되지도 않음. 그 외에는 신체 비율이랑 다이어트지. 너보다 춤 못춘다고는 하지만 토실토실하고 뱃살 불룩한 애가 춤추면 둔해보이고 춤선도 잘 안보임.
ㅁㄷㄷㅅ(211.146)2시간 전
155의 키로 자기관리가 안되어 49, 50kg까지 나가는 몸무게면 왜 무용을 하고 싶은건지 잘 생각해봐, 학생아. 한국 무용 전공이야? 발레나 현대무용에서는 있을수 없는 체격 조건이라 물어보는거야. 입시 무용학원을 하고 있는데 주위에 비교할 잘하는 친구가 없지? 예고다니는 학생은 이럴수가 없거든. 학생아, 다시 한번 진로를 생각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