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회사 비품 발주 담당자와 상사 횡령
회사 입사한지 2년차
초반에
사무실 앞에 커피 택배들이 도착했다길래
비품담당 직원과
하나씩 같이 정리중이였음
사무실내 비품담당 직원이 매달 주문을 하는데 그때
탕비실에 커피엔 없는
비싼 스타벅스 와 직원들이 먹는 커피와는 다른 라떼종류가 있었고 따로 챙겨서 상사에게 전달하는걸 본후
매번 시키는걸 그때 알게됨
달에 적게는6만원 많게는 몇십 주문했음
슬쩍
물어봣더니 몇년전부터 본인은 커피를 안먹으니
사모님 드린다고 그렇게한다함 ..
서로 윈윈하는 오래된 고인물들임
그직원이 작성한 발주 내역을 바보같이 나에게 넘김ㅡㅡㅋ
총 700돈은 되는듯 했지만
회사가 바뀌고 나서 현재 회사에서는 80돈임
적은돈이지만
이것도 그 둘을 문제 삼을수 있는 횡령과 절도에 해당함?
둘은 서로 봐주기 여왕벌 노릇 식으로
7년을 잦은지각 이른퇴근 근태관련
업무 분장멋대로 바꿔 다른 부하직원에게 떠넘기기 그렇게 일해왔다함
이전회사는 큰 개입 없이 상사가 알아서 하겠거니
노터치였고
그로인해 입사하는 직원마다
퇴사를했다 들음
본사에 알리면 나만 잘리나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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