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인데 주변 시선이 지겨움

ㄷㅇㄱㄹ(112.84)· 2026.07.24 16:25· 조회 160
전업주부인데 주변에서 뭐라고 하는 게 지겨워서요 집안일 어차피 누군가 해야 하는 거고 저도 열심히 하는데 이거 당당하게 받아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11
ok2시간 전
그 사람들은 다른일을 했어도 그런 반응이었을걸 그냥 아예 안엮이는게 답임 인간 자체가 잘못됨
kxg1시간 전
응? 난 주변에서 부러워만하는데;;; 주변사람을 가려만나는 것도 방법임. 가끔 누가 왜 일안해? 하면 아이랑 시간보내고 여유있게 지내는게 좋아서. 함 자기일이 있어야지 하면 일 없어도 할꺼많고 행복하고 여유롭다고함. 종종 여기서 눈치없이 나중에 무슨일있을지모른다 여자도 경제력~ 이러면 친정도 여유로워서 상관없다고하면.. 암~소리도 안함.
wjs1시간 전
당당하게 맞벌이 하면됨. 꼴에 자존심은 세우고 싶은데 돈벌기는 죽어도 싫은가봐?
ㅁㄷ1시간 전
전업주부가 집안일하지 논데요? 만나지마세요
ㅋㅋ1시간 전
살림 안하는 전업주부가 대부분
ㅇㅁㅇ1시간 전
만약 그 주변이 시댁이나 남편이면 뭐.. 할말 없죠 특히나 애 없으면
ㅇㅋ(239.119)57분 전
부러워서그래요 부러워서 그런사람들을 만나지마세요
ㅗㅜㅑ56분 전
그 주변사람을 안만나면 될걸
ㄴㄴ38분 전
스스로 자격지심 없다면 남이 뭔말 하든 신경 쓸거 있나요?
ㅎㅎ33분 전
그런 사람을 만나지마세요 !
ㅂㅂㄷ28분 전
좋지 않게 이야기하는 사람을 안만나면 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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