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작년 식3주전 파혼하고 올해 다시 재결합했어요...
작년에 식 3주전 파혼했어요 밑바닥까지 다 보고 파혼하고 진짜 친한 친구에게만 속사정 다 말하고..안가까운 지인에게는 예랑이 아파서 미루고 친정반대가 있다고 거짓말 했어요.. 그러다가 올해 남자쪽메서 연락와서 재결합하고 혼인신고하고 같이 살고 있어요 친정 사정으로 예식은 미루고 있고요.. 양가 가족들은 알고 안가까운 지인도 미뤘지만 만나고 있었다 둘러댈수있었는데 정작 진짜 친구에겐 재결합 한거를 말못하고 있어요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선물도 해준게 너무 미안해서... 어떻게 언제 말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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