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기술직에서 ㅂㄹㅈ같은 어른들 보면서 드는 생각..
말이 기술직이지 장비만 사서 들어온후 한달만 배우면
개나소나 다 할수있는 그런 기술(?)직에서 일하고 있다.
웃긴건 이 일자리는 입소문으로만 들어올수 있는 곳이어서
일단 들어오기만 하면 체력이 되는 이상 너나 할거없이
눌러 앉아서 돈을 그냥저냥 벌수 있는 그런 직장이다..
그러다보니 나름 젊은 애들부터 할아버지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포진해있는데
이 사람들하고 일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
그건 바로 또 다른 독립을 해보잔것이다..
앞서 말했듯 여기는 다른곳보단 쉽게 돈을 벌수 있는곳이다
보니 정치질이 엄청나게 심한곳인데 여기 아재들이나 형들이
모여서 뒷담화하는걸 들을때마다
이런 ㅂ러지같은 인간들하고 같이 일하는거
자체가 쪽팔린다.
어쩜 저리 수준 떨어지는 대화들이나 하고 앉았는지 참...
다른 공부를 해보자...
댓글 1
zvvd(146.141)6시간 전
애초에 걍 수준 개어이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