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전업하는 친구가 부럽네요
친구가 초등 딸둘 키우는 전업인데 너무 부럽네요..
남편은 인도 파견가서 6개월에 한번씩 온다하고, 생활비도 500이상 보내준다네요.
천국이 따로 없네요
댓글 4
zgh(117.163)2시간 전
좋겠다. 나는 육아에 성취감이 없어서 직장다니는데 일 잘한다는 말 들을 때마다 내 자존감이 높아져서 계속 다니고 있어요. 남편이 연봉이 1억이 넘는데 남들은 왜 힘들게 맞벌이 하냐 하지만 저는 저대로 인정받고 성취감느끼면서 높은 자존감 유지하고, 내가 이렇게 쓰임이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하루하루 힘들지만 보람있어요. 육아에 성취감이 없다는 말은 그렇다고 애들을 방치하는 건 아니지만 사춘기 접어들면서 손 안타고 자기할일은 하니까 애들 어릴때부터 일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에 있으면 뭐하겠어요. 잠만자지...
ㅇㄴ(141.192)2시간 전
인도가 에이즈╋성병 세계최강급인데 퍽이나 좋겠다 성매매가격은 한국보다 몇배 더 저렴하고 남편은 천국이겠네 아주
no2시간 전
생활비 500이면 전업이 아니라 거의 인생 쉬는판인데요 ㅇㅇ
ㄷㄷ(188.162)2시간 전
솔직히 개부럽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