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남의 헌 돈 잘못 받았다가 액운 넘기기 당한거같아요ㅜ
며칠 전 매우 기분 나쁜 일을 당했는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실제로 무속이나 점집에서
타인에게 낡은 헌 돈을 넘기고
새 돈으로 바꾸는 행위가 본인의
나쁜 액운을 남에게 넘기는 비방
대수대명의 일종으로 쓰이기도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해서 저처럼 멋모르고 당했거나ㅠ
이와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헌 돈 몽땅 꺼내서 받은 게 뭔가 찝찝해서
당일 모두 atm기에 넣고 다 털어냈다면
나쁜 기운이나 액운은 차단되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렇게 악의를 갖고 한 나쁜 짓
혹시 원래 주인한테 다시 돌려주는 방법은 없을까요?ㅠ
댓글 6
ㄴㄴ2시간 전
헌 돈 바꿔달라는 거 걍 지 액운 짬 때리고 남의 좋은 기운 빨아먹으려는 수법임 ㅋㅋ 흔히 카드값 내야 되는데 통장 빵꾸나서 그래~ 현금 줄테니까 계좌이체 좀 해주라 ㅋ 이 지뢀로 빌드업 치면서 접근하는 건데 낚이지 마라
ㅇㅅㅇ2시간 전
그리고 앞으로는 아무리 친한 사이건 안친한 사이건간에 남이 쓰던 손때묻은 물건이나 출처 불분명한 꼬질꼬질 헌돈 입던 옷 같은 거 절대 함부로 받지 마
ㅜㅜ2시간 전
남 일이라고 입 함부로 털지마셈. 본인들이 막상 당하면 잘도 넘기겠다 어?ㅋㅋㅋ 실제 신점 무속신앙 써치만 해봐도 유명한 비방책이라 바로 나오는구만 알고 씨부리던가? 중요한건 낡은헌돈 소유가 끊기면 그 악의로 가득찬 나쁜 액운은 원래 시도한 년놈한테 곱절로 튕겨 나가는 게 팩트임. 당일 ATM으로 털어서 완벽 차단됐구만 뇌 빼고 아는 척하다 긁혀서 발작하는 보니 본인이 그 비방 실패한 당사자인 듯 ㅋㅋㅋ
wjs2시간 전
애초에 그거 믿을 근거가 없음
ㅜㅜ(219.131)1시간 전
그럼 atm이 만능 방패냐 조카 실화냐
ㅈㅁㅇㅎ1시간 전
그거 액땜 같은 소리 믿고 끌려다니는 거지 팩트 있냐 님. 헌 돈 받았다고 액운 옮겨붙는다는 얘기부터 조카 웃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