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원치않은 도움 강요하는 남편
지금 쌍둥이 임신한 산모인데
남편이 조리원에서 나오면 엄마(시어머니)가 오는게 어떻겠냐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오전 , 오후 산후도우미 쓸거고 어머니도 몸이 안좋으신데 어떻게 도와달라하냐.
그리고 잠깐도와주고 가는게 아니라 새벽에도 어머니가 도와주길 원한데요.. 남편이!!!
아니... 그건 우리둘이 알아서 할 문제다 제발 이일로 두번다신 말꺼내지말라 하긴했는데
하.. 진짜 ㅠㅠ 장난아닌것 같아요 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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