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친구 6명과 물놀이 하던 10대 여학생 사망 참변
경북 상주시 북천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이 물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9분께 경북 상주시 계산동 북천 징검다리 인근에서 초등학생 A양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 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수색 작업을 벌여 실종 1시간 40여분 만에 사고 지점에서 하류 방향으로 약 30m 떨어진 곳에서 A양을 구조했다.
A양은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양은 친구 6명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3
ㅇㅇㅇ3시간 전
친구 6명인데도 못 막은거면 애초에 위험했네
ㅋㅈㅎㄷ3시간 전
친구 6명이었는데도 아무도 못 말린 거면 더 답없지 찐으로 님들 다 어른 없이 보낸 거냐
ㅁㅁ2시간 전
안전관리 개판이었네 팩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