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손자들한테 지원을 다르게 하시는 게 눈에 보여요. 큰며느리 애는 학원비도 대주시고 방학에 데려가서 봐주시는데 저희 애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어요. 직접 서운하다고 말 못 하고 남편한테 말하면 기분 나쁘게 듣는 거 같고 그렇다고 이걸 그냥 참으면 계속 이렇게 되는 건지.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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