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손자들 지원 형평성 문제가 제일 예민함

Aabc(217.53)· 2026.07.21 18:05· 조회 249
시어머니가 손자들한테 지원을 다르게 하시는 게 눈에 보여요. 큰며느리 애는 학원비도 대주시고 방학에 데려가서 봐주시는데 저희 애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어요. 직접 서운하다고 말 못 하고 남편한테 말하면 기분 나쁘게 듣는 거 같고 그렇다고 이걸 그냥 참으면 계속 이렇게 되는 건지.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댓글 8
ㄷㄷ(227.11)2시간 전
본인돈 본인이 쓰는데 뭐랄수 있나 맘가는대로 돈가는걸 나중에 시어머니가 쓰니나 애들한테 서운하다고 하면 어릴때 같은맘 아닌 손주 자식들인데 왜 서운하냐고 대들어지금내가 그러고 있음.
vdf(169.160)2시간 전
더 정이가고 예쁜손주가 있죠 며느리가 하는것에 따라서 얼마나 자주보고 정을 쌓는가에 따라서 그냥 단편적으로 서로 형평성이 맞지 않다 라고 생각할것이 아니라 왜 그런지 그리고 지원하는 사람맘이에요 마음이 가는데 돈도 간다고 하던데요
gg2시간 전
뒤에서도 이러는데 앞에선 어쩔지ㅋㅋㅋㅋㅋ노인네 눈에 다 뵌다~
ㅇㅁㅇ2시간 전
나도 댁의 아이와 똑같이 할머니 차별 받고 컸는데 울 엄만 별 신경 안 쓰더만 질투의 화신
ㄱㄱ1시간 전
그 집이 더 잘하나 보죠 자식도 차별해서 키우는데 손자 차별이 대수인가요? 꼴 뵈기 싫으면 안보고 살면 됩니다
wjs1시간 전
시부모 돈 시부모 맘대로 쓰는건데 어디 맡겨놨수? 댁이 행실이 거지같나 보지
ㅂㅈㅈㅈ1시간 전
안 참으면 뭐 어쩔건데요? 애초에 동등하게 지원하겠다 약속된것도 아니고 안해준다고 서운해 할게 아니라 저집 손주가 뭘 하는지를 따져봐야 되지 않음? 사근사근하고 나한테 잘하는 손주가 더 예쁘겠지
awvc1시간 전
받은만큼 어떤 책임도 따르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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