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바보처럼 살다 인정받는데 왜이리 슬프죠..
29살까지 바보,덜떨어진애로 인식당하며 살았는데..
30살 되던해에 adhd진단받고 약먹기 시작했거든요.
이젠 저보고 일배우는게 빠르다 하는게 왜이리 슬픈지 모르겠어요
예전의 나는 진짜 어떻게 살았던걸까요
댓글 3
wvec(221.218)1일 전
슬픈 게 아니라 서글픈 감정이에요. 예전의 내가 불쌍해서 생긴. 이제는 꽃길만 걸으세요.
ㅁㄴㅇ1일 전
힘내세요..부지런히 살면 노후가 편합니다. 저금 열심히 하세요... 유튭에서 ETF S&p500 코스피200 나스닥100 월급타면 여윳돈으로 매달 매달 사세요. 지금부터 60세 70세까지 계속 사면.. 그러면 노후가 어느정도 준비가 됩니다.
ㅇㅋ(147.139)1일 전
쓰니 ,잘잘되었어요ㆍ 그동안 스스로에게 자책감도 얼마나 많았겠어요ㆍ 이제라도 고칠수 있으니 감사하고 지나간시절은 돌아보지 마시고 기쁘게 감사하게(의학도움) ,놓친시간들 벌충하듯 열심히 사시고 그기쁨을 누리세요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