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처럼 살다 인정받는데 왜이리 슬프죠..

Vvfvz· 2026.07.26 14:56· 조회 178
29살까지 바보,덜떨어진애로 인식당하며 살았는데.. 30살 되던해에 adhd진단받고 약먹기 시작했거든요. 이젠 저보고 일배우는게 빠르다 하는게 왜이리 슬픈지 모르겠어요 예전의 나는 진짜 어떻게 살았던걸까요
댓글 3
wvec(221.218)1일 전
슬픈 게 아니라 서글픈 감정이에요. 예전의 내가 불쌍해서 생긴. 이제는 꽃길만 걸으세요.
ㅁㄴㅇ1일 전
힘내세요..부지런히 살면 노후가 편합니다. 저금 열심히 하세요... 유튭에서 ETF S&p500 코스피200 나스닥100 월급타면 여윳돈으로 매달 매달 사세요. 지금부터 60세 70세까지 계속 사면.. 그러면 노후가 어느정도 준비가 됩니다.
ㅇㅋ(147.139)1일 전
쓰니 ,잘잘되었어요ㆍ 그동안 스스로에게 자책감도 얼마나 많았겠어요ㆍ 이제라도 고칠수 있으니 감사하고 지나간시절은 돌아보지 마시고 기쁘게 감사하게(의학도움) ,놓친시간들 벌충하듯 열심히 사시고 그기쁨을 누리세요ㆍ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