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글쓴이가 너였으면 하는 바램에 조심스레 적어본다 사소한 배려속에서 감사하게도 한결같을꺼라 생각하며 나는 늘 바래만 왔었는지도 모르겠다 너의 친절함이 때로는 주변에 퍼져나갈때 마다, 그 사람들이 이성일때 마다 흔들리는 나를 돌아보며 내게 보내온 친절을 혼자서 과대 망상한 착각으로 굳어져 조용히 마음을 내려놓고 너의 길을 응원하게 되었다 지금은 이미 떠나 잡을 수도 없는 너이기에 배려하지 못한 나를 이해해달라고 용서를 구해도 소용없는짓이겠지만 진심으로 건강해지고 내가 없는 곳에서도 행복한 삶을 가꾸어가길 바래어 본다 니가 없는 곳에서 나홀로 고군분투 하겠지만 너만은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래.. 내가 바라는것은 그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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