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당신은
모른다
마음의 여유라고는
찾아볼 수 없던 내가
당신을 보기 위해
얼마나 팔을 뻗어야 했는지
당신에게 별 일 아닌 것이
나에겐 얼마나 귀했는지
모른다
당신은
나를 이기적이고
감정에만 충실한 사람으로 보겠지만
당신을 바라볼 때
내 눈빛이 어땠으며
내 마음이 어떤 채도였는지
당신은 모른다
댓글 13
ㅇㅅㅇ3시간 전
닿기 위해 애써준 마음을 감사히 여기고 있어
ca3시간 전
쓰니는? 쓰니도 모르잖아
gg3시간 전
사랑은 사람을 시인을 만드네 크
ㅂㅎㅎㅎ(123.59)3시간 전
그냥 좋은점이 많았던 고마웠던 기억만 기억할게. 마지막은 생각조차 하기 싫지만.. 이젠 그 마저도 괜찮아진. 건강하길
ㅎㅅ(183.88)2시간 전
알고있어요 말안해도
ㅜㅜ2시간 전
빠이
ㄹㅂㅂㅎ2시간 전
그랬구나 그렇게까지 했던 거구나.. 만일 너라면 고마워
ㅇㄴㅂㄷ2시간 전
뭘 비워냈는지 모르깄든데
no2시간 전
상대방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건 아니고
ㄴㄴ2시간 전
이기적이고 영악하지 목적을 위해 거짓말도 서슴없이 하고
we2시간 전
쓰니는 혹시 남자일까?
ok2시간 전
흠 심오하네 뭘 비워냈어?
ㄹㅋ1시간 전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