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단발에서 커트로 잘랐어
잘 잤어?
잠을 잘 못자서 힘들지 ( 나포함해서 )
나는 토요일은 개인 일정이 있어서
판을 못할때도 있어
기다렸지?
평소에
내가 시간을 잘 사용 못하는것일 수도 있지만
판이 사람 시간을 많이 소모시키고
관찰 위주로 할 수밖에 없는것 같아
판에 글을 올리는건 속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서
필요한 부분이긴 한데
지금처럼은 불편.아프게 하는것이 더 많은것 같아
손해가 더 크다는 생각이 든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이런 생각에 잠기다 보면 또는 글을 쓰다보면'
저녁이 금방 올거야
이글 쓰고 나가보려고
한시간만이라도 집중하며 보냈다면 그것으로 잘 보낸 하루라고 생각해
단발에서 커트로 자른지는 좀 되었어
알고 있으라고 ㅎ
나는 표현을 잘 안했지만, 그래도 무슨일이 (새벽일처럼) 생기면
일관되게 널 지켜 내잖아. 그게 내 마음.
이후 사고판에 글 안올릴거니까
나처럼 관찰을 해
글쓴다 안쓴다 올리는것 민망해도
이렇게 안하면 피곤해 지니까
네 생각할께 : )
앗 그리고 내가 연락하면 누구세요? 할까봐
그런 두려움은 생기더라
자기검열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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