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팀장 메신저 봤는데 이상한 것 같음

ㅂㅅㅇ(116.160)· 2026.07.24 13:31· 조회 227
남편 폰 잠깐 봤는데 팀장이라는 여자랑 주고받은 메신저가 좀 수상함 업무 얘기 사이에 "힘들었죠?" "오늘도 고생했어요" 이런 게 섞여 있는데 이거 업무적인 배려인지 아닌지 선이 어딘지 모르겠음 내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이상한 거 맞는 건지
댓글 10
aw5시간 전
ㅎㅎㅎ
abc5시간 전
의부증 이세요?
ㅜㅜ5시간 전
직장 안다녀보셨어요??아니면 다니는데 상사나 동료가 고생했다 이 정도 말도 안해주는건가요??대체 어떤 회사를 다니시길래..
ㅁㄴㅇ(170.44)4시간 전
저정도 말도 못 해? ㅁㅊ.. 남편이 뭐 사장아닌이상 동료 상사들과 어울리며 사회생활은 해야할거아냐 오징어지킴이 제대로 되었네ㅊㅋ . 아줌마들 하나같이 지남편 어쩌고저쩌고 주변에서도 칭찬하네마네 떠들어대는데 흔해빠진 아저씨들ㅋㅋㅋㅋㅋㅋㅋ
ㅋㄷㅁㅂ4시간 전
이정도 말가지고는 이상하게 느끼는거 자체가 좀 이상한데...........저정도는 직장동료끼리는 할수있지않나.........
zxc3시간 전
진짜 뭔 저런 인사말에 업무적 배려니, 선이니 이런 말이 나오냐... 진짜 정신과 가봐라
hedv3시간 전
너 혹시 ㅋㅋㅋ 저 힘들었죠가? 극 섹....그걸 말하는거 아니지? 고생했어요 도 나랑 같이 섹...해줘서 고생했다 이렇게 생각 해서?? 음란마귀..꺼져 ㅋ
ㄹㅇ3시간 전
본인 남편은 맞아요?
ㅊㅅㄱㅋ3시간 전
팀장이 직원들 독려도하고 같이 이끌어 가는게 팀장인데 혹시 사회생활 안해보셨나요?
zxc3시간 전
부하직원 수고했다고 독려도 못하나.. 그것도 거슬리면 들어앉히고 쓰니가 나가서 벌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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