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신생아 육아의 정도..한시도 못쉬게 하려는 와이프
애기가ㅡ태어난지 1달 정도 됐습니다.
저는 애기 태어나고 육아휴직을 썻고
제가
22:00 - 새벽04:00시 까지 애기를 보고,
와이프가 이때 자고
09:00 - 10:00시 사이에 기상 후
다시 하루종일 집안일 하면서 애기를 봅니다
그러다가
저녁에 19:30-21:30분까지 운동을(실제운동시간 1시간.씻고 가는시간)하고 집에 들어오고
또 집안일하고 22:00-04:00까지 애기 보고 합니다..
애기를 보면서 제가 하는일은
울면 애기 밥타고, 기저귀, 목욕, 세탁기 돌아간거 빨래개기 온 집안 일들..(저 청소 좋아하고 부지런한 타입입니다..)
뭐 나눠서 한다기보다 같이 손닿는대로 하고있습니다..
(저 나름 대로 부지런한편 입니다..)
뭐 물론 엄마가 아빠인 저보다 더 신경많이쓰고 노동의 강도가 높긴 하겠죠...그래도 저도 나름 최대한 도와줄수있는 만큼 도와줘도 뭐라고 합니다..
그러면 애기 보는거 반반 나눠서 한다고
뭐라하고.. (저는 반반딱 나눠서 한다는 생각안하고 저 할수 있는 만큼 합니다..)
본인은 아직 조리가 필요한 임산부이고 어쩌구 저쩌구..(저보고 더 희생하라는 소리죠..)
뭐 뭔소린지는 알았습니다..
하루종일 애보는거 힘들기도하고 지루하고
생각보다 근력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부터 매일 주5일씩 꾸준히 가던 운동을
가려고 하면
와이프가 운동 그거 2시간 간다고 개ㅈㄹ을 떠는데..
제가 뭐 크게 뭘 바라는건가요??
”너도 이제 출산후 몸도 조리하고 단렴좀 할겸 오전에 집에만 있기 뭐하니까 운동 다녀라 내가 낮에 애 볼테니까“
라고 하면 어저구 저쩌구 핑계대면서 안갈이유만 쳐 찾아대면서 제가 운동간다고 하면 개ㅈㄹ을 떨어대는데 이거 맞는건가요?..
오늘도 제가 주5일 아니고 주 4일에서 3일 운동 가는데..
눈치보면서 운동다니는게 맞는건가요..
제가 운동 재미 븉여거 30후반인에도 몸관리도 할겸
재미붙여서 하니까 그냥 혼자 재미보면서 놀러다니는줄알거 아니꼬와 하는것 같아요..
와이프가 가난하개 자라서인지 지가 손해 1도 안보려고 하눈 심보라 그런가요..
그냥 매번 뭘하든 내로남불같아서 미칠것 같아요
진심 매번 이런거 가지고 싸우는데..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