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경조사 지출이 너무 부담스럽다

ㅇㅇ· 2026.07.16 04:03· 조회 106
올해 청첩장만 일곱 장 받았어요. 아직 하반기가 남았고. 전 직장 동료, 고등학교 친구, 대학 동기, 남편 친구 분들까지. 다들 결혼하는 시기가 겹쳐서 한꺼번에 몰렸어요. 축의금 기본이 오만 원이라고 하면, 일곱 명이면 삼십 오만 원인데 실제로는 친한 정도에 따라 십만 원짜리도 있으니까 그 이상 나가요. 거기다 가서 축의금 내고 밥 먹고 오면 사실상 반나절이 없어지고. 충청남도 사는데 서울 예식장에서 하는 분들이 절반이라 교통비까지 나가요. 솔직히 기쁜 마음으로 가고 싶은데 갈수록 경제적 부담이 먼저 계산이 돼요. 이게 친구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근데 더 복잡한 게, 저는 아직 결혼 계획이 없어서 나중에 돌려받을 기회도 없잖아요. 이건 너무 계산적인 생각인가. 30대 경조사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지인이 많은 분들은 특히.
댓글 7
ㅇㅂ1시간 전
이런 혐오 주작글 계속 올리는 지령이 나오는 이유는 뭘까
ㅅㅅ(137.47)56분 전
시발 글 수정했네ㅋㅋㅋㅋㅋ 허언증새끼들 왤케 많누
ㄹㄴㅎ(225.0)46분 전
주작이겠지.이랬다가 저랬다가 지가 쓴 글도 기억 못하고.
ㅊㅎㅇㄴ28분 전
미혼이라면서 남편친구들이 왜 나와? 너 동거하지?
wjs26분 전
주작인건지 언어능력이딸리는 건지.. 남편 친구분들까지 결혼이라 하고 마지막엔 결혼 계획이 없다 하고 먼소리야 이건 결혼을 한거면 왔던 사람들 결혼에는 가는게 맞는거야 막상 받은거 돌려주려니까 아까워? 결혼 계획이 없음 걍 오만원만하고 가지마 다신 볼일 없는거면 무시하고 말이 앞뒤가 안맞아........
ㅇㅇㅇ2분 전
이런 애들 본인 결혼할때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청첩장 돌림. 안친한 친구도 친한 친구되는 마법. 부담스러운 건 당연하겠지만 쓰니는 너무 계산적이네.
ㅇㅇㅇ2분 전
30대 축의금 기본 5만???? 근데 밥까지 쳐먹고와?? 근데 불평을해???? 도른년들이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