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부가 어쩌고 내가 입은 옷들 대놓고 훑어보면서 어제도 입지 않았냐 이러고 화장이 오늘은 별로고 원래가 나았고 이런 거 왜 하는거임? 하나하나 다 참견하는거 너무 스트레스 받음 내가 좋아하는 거 하겠다는데 다 안다는듯이 나를 정의하는게 짜증남 자의식과잉이네할 수도 있겠지만 진짜 신경좀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