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네 집 빨래쉰내+홀아비냄새 ㅜㅜ 너무나요.. 어떻게 얘기해줘야하나요

Vvh· 2026.07.10 13:58· 조회 1
오빠네가면 홀아비+ 빨래쉰내가 너무나요.. 집에서도 옷에서도.. 특히 여름이라 그런지 이제 냄새가 너무 심해져서 같이 있기 좀 힘들정도... 남자조카가 이제 3살인데 조카옷에서도 몸에서도 나고... 어린이집가면 선생님들이 흉보지않나... 걱정될 정도입니다. 새언니는 너무 좋아요. 성격도 좋고! 집도 냄새나는거 제외하면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집도 잘 치우시는편인데.. 왜 빨래에서 냄새나는건지 의아할정도.. 어떻게 말해야 기분안나쁘게 잘 얘기하나요? 아니면 그냥 모른척해야되나요?ㅜㅠ
댓글 9
no1시간 전
조카 옷에서까지 나면 심각하다.. 둘다 비염이 심한가봐요 냄새를 잘못느끼니까 그렇겟죠 ㅠㅠ 답이없죠이건.. 저는 냄새에 정말 예민해서 빨래도 조금만 젖어도 바로 널어놓고 나중에 마른다음 빨거나 아니면 바로 빨거나 그리고 두꺼운옷은 무조건 건조기 돌리고요 수건도 마찬가지 얇은거 1시간 내로 마를것들만 빨래 건조대 사용하고요. 이렇게 안해주면 결국엔 냄새나요. 수건도 결국 1달에 한번은 삶아야되고요. 근데 냄새를못느끼면 이렇게 루틴으로 해놔야하는데 검증이 힘들긴하겟네요.
ㄹㅇㄷㅋ(196.215)1시간 전
일단 냄새난거는 세탁시 탄산소다 섞어서 세탁해야함. 요즘은 세탁 끝나고 바로 건조기 안 돌리면 빨래에서 꾸릉내 남.세탁 끝나고 바로 못 말렸으면 행굼탈수 추가해서 다시 빨아야 냄새 안남.여름 빨래엔 이거 좋다더라하며 탄산소다 선물해 줘요. 가격도 착해요.
ㅊㄷㄷㅋ1시간 전
세탁기 청소 하라 하시고 건조기 하나 사보라고 권해보시고 그리고 세제를 바꿔보라 하세요 특히 섬유 유연제??? 아오 그건 본인도 느낄 건데 왜 그런데요????
asd1시간 전
빨래에서 냄새나는건 오로지 하나. 젖은 수건이나 젓은옷을 빨래바구니에 말리지 않은채로 차고차곡 쌓았다가 그대로 세탁기에 넣어서 빨아서 곰팡이?가 생긴거임. 젖은 빨래감은 바로 안 빨거면 말려두었다가 빨아야 냄새가 안남 고로 젖은 옷은 옷걸이에 말려두고 말려두고 해서 모아서 빰
ㅇㅅㅇ(132.61)1시간 전
그거 모르고사는건 과거가 의심되네요. 혹시 반지하방에서 평생을 사신건 아닐까..합리적 의심을 해봅니다
ㅋㅇㅅㅅ(237.101)1시간 전
워싱소다 쓰니 땀냄새 안나더라구요 오빠한테 말해보세요 시누가 말하면 기분 나빠할 수 도 있으니 다른 사람이 여름 땀냄새 제거 효과에 좋다더라면서 오빠가 직접 주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ㅋㄹㅅ58분 전
창문부터 좀 열어놔야지 ㅇㅇ
ㄹㅇ(163.168)47분 전
세탁기 과탄산 60도로 한번 돌려주고. 옷들 삶아서 세탁 한번 해주고. 세탁기문 세제문 항상 열고. 건조기나 제습기로 말리면 될 거 같어요. 근데 말을 오해 안 사게 잘해야할 텐데요...
ㅂㅅㅇ45분 전
집안에 널면 요즘같이 습한날씨에 빨래에서 냄새가 날수도 있죠. 근데 본인들도 알텐데요... 얘기해도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말해야할듯요. 언니한테 말하는게 아니라 오빠한테 말해보세요. 그럼 오빠가 와이프랑 얘기해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