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남편의 바람피는친구
남편이 개인사업을 합니다. 같이 일하는 직원이 3명 있어요. 다 친구들 이구요. 1명은 싱글 2명은 돌싱 입니다.
돌싱중 한명이 유부녀와 바람을 피우고 있어요.
남편 회식때 그 유부녀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구 한명을 데려 온다고 그래서 그러라고 하고 같이 술을 마시고 놀았다고 합니다. 제가 알면 이해해주지 않을 것 같아 거짓말을 했다는데 솔직히 얘기 했다면 저정도는 제가 이해를 해줘야 할까요? 말이 회식이지 다 친구들이라 그냥 친구들과의 술자리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정도도 이해 못하는 제가 남편에게 너무 타이트 한가요? 솔직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댓글 4
ㅎㅊ1시간 전
그나물에 그밥
ㄹㅇ(217.105)59분 전
모르는 여자들과 술을 먹었다고 해도... '왜?' 이럴 판인데.... 바람난 유부녀와 그 친구들.... 이 부분이 신경 쓰일 수 밖에.... 남편 내면에 "혹시 나도 세컨이 생길 수도 있겠다..." 요런 생각으로 모임에 갔겠지....
ㄷㄷㅋ21분 전
어느 부분을 이해하시려고요? 술마신거? 회식이라고 한거? 바람피는 유부녀 부른거? 그냥 쉽게 말해서 친구 둘이랑 술먹었고 친구 한명은 유부녀랑 바람피는데 그 유부녀와 친구 불러서 같이 먹었다. 그럼 그자리서 남편은 안되? 라고 하길 원하신걸까요? 말그대로 친구사이인데? 남편이 잘못한게 없다면 쓰니는 신경 끊으면 되지않을까요?
kzcg17분 전
전 그냥 그런갑다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