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친정식구 질문
친정식구 만나서 기분 좋았던 적이 별로 없음 내가 만만이 콩떡 집안의 감쓰희생양으로 찍혀서 볼때마다 넌 이상해 별나 지적질,후려치기,사위앞에서도 내흉,애들앞에서도 니엄마 블라블라 흉 울집 와서도 좋은말 한번 안하고 진짜 후려치고 지적질하고 ㅎㅎ 내가 식구라고 좋게 넘어가자 한게 더 악마성을키운건지도 모르겠는데 암튼 인내심이 바닥나서 거리를 둠 친정식구들은 늘 날 안좋은애로 몰고 부정적인걸 많이 던졌기에 내가 친정에서 사라지면 좋아할 줄 알았는데 막 보고싶다 만나자 미안했다 이러면서 다시 보려고 함 왜 이러는 건가요?
자기들이 싫어하는 자식,동기간 알아서 떨어져 나가주면 더 행복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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