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어머니가 너무 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저는 보육원 출신의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남편이란 새끼랑은 이혼 한지 4개월째인데
저를 딸보다 더 딸같이 늘 망나니 아들이랑 살아주느라
고맙다며 좋은거 하나 예쁜거 하나 저 먼저 챙겨주던
어머니가 너무 보고 싶은데
어머니께만 몰래
연락드려 식사하고 데이트 해도 될까요ㅜㅜ
댓글 2
wa(224.164)23분 전
망나니 자기 아들이랑 살아주니 잘해준거지요 꿈 깨세요.
zxc21분 전
그래도되겠지만 왠만하면 그러지 않는게 좋겠지요.. 전 시어머니는 결국 아들로 인해 이어진 관계일뿐입니다. 좋던 싫던 결국 이젠 끊어진 인연이기에 오히려 쓰니 상처가 더 생길 위험이 큽니다.